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 방한 .(7)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에 대한 암살 모의 의혹이
제기되자 경찰이 신변보호 시기를 앞당기기로
했습니다.
경찰청은 어제(16일) 더불어민주당으로부터
정 대표에 대한 신변보호 요청을 받고 관련 조치
시기를 당과 협의하고 있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에 대해서도
조기 신변보호를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경찰은 오는 21일 공식 선거운동 기간 시작에
맞춰 신변보호에 나설 계획이었지만,
시기를 앞당기기로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앞서 더불어민주당은 기자회견을 열고
정 대표 암살 모의 관련 제보가 잇따르고 있다며
경찰에 수사를 의뢰하고 신변보호를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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