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인의 차

예수=임금. 불교인의 살인과 자위. 마왕 신해철. 무신론자의 무지

(2026.05.28)


[유전] [오전 9:07] 이름이 가장 중요함. 브랜드 라는 자체가 이름 값을 뜻하고, 아담이 처음 행한 일도 이름짓기고 도덕경 1장도 도가도비상도 명가명비상명으로 시작하는데 명이 이름임. 여호와는 자기 이름을 함부로 부르면 죽인다고 했음. 


[유전] [오전 9:46] 


(아미타불의 48대 서원 중 이름의 중요성) 

16. 제가 부처가 될 적에, 그 나라의 중생들이 좋지 않은 일은 물론이요, 나쁜 이름이라도 있다면, 저는 차라리 부처가 되지 않겠나이다.


18. 제가 부처가 될 적에, 시방세계의 중생들이 저의 나라에 태어나고자 신심과 환희심을 내어 제 이름(아미타불)을 다만 열 번만 불러도 제 나라에 태어날 수 없다면, 저는 차라리 부처가 되지 않겠나이다.


[유전] [오전 9:50] (주기도문) 예수: 너희들은 이렇게 기도하라 "ABBA(한국어 아빠 라는 뜻과 같음)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그 이름이 거룩히 여겨짐을 받으옵시고....이하 생략"


[오전 11:22] 소인은 가까이 하면 불손하고 멀리하면 원망한다. 공자


[유전] [오전 11:23] 선지식에게 잘못하면 지옥간다(석가모니)


[유전] [오전 11:28] (대반열반경) 선남자야, 모든 중생도 그와 같아서 선지식을 친근하지 못하였으므로 불성이 있는 것도 보지 못하며, 음욕과 성내는 일과 어리석음에 가리워졌으므로 지옥·축생·아귀·아수라·전다라·찰제리·바라문·비사·수타에 떨어져서 가지가지 문중에 태어나며, 마음으로 지은 가지각색 업으로 인하여 사람의 몸을 받더라도 귀먹고 눈멀고 벙어리 되고 앉은뱅이·곱사등이가 되어 25유에서 온갖 과보를 받으며, 탐욕·성냄·어리석음이 마음을 가리워서 불성을 알지 못하며, 장사가 구 슬이 몸 속에 있는 것을 모르고 잃었다고 하듯이, 중생들도 그러하여 선지식을 친근히 할 줄을 모르는 연고로 여래의 비밀한 보배 광을 알지 못하고 내가 없는 것을 배우며, 성인 아닌 이들이 비록 내가 있다고 말하나 나의 참 성품을 알지 못함과 같이, 나의 제자도 그러하여 선지식을 친근하지 못하므로 내가 없는 것을 닦으면서도 내가 없는 데를 알지 못하나니, 내가 없다는 참 성품도 알지 못하거늘, 하물며 내가 있다는 참 성품이야 참 성품이야 어떻게 알겠는가. 


[유전] [오후 3:21] 삼성 LG 가전이 웨어러블 AI 가전으로 장착하고, TV는 물론 냉장고의 모니터에 한국드라마 24시간 송출하고 있음. 즉 전세계인에게 가전 제품을 사면 거의 무료에 가깝게 한국 고전드라마를 볼 수 있게 하면서 넷플릭스 잡으러 시동 중임.


[유전] [오후 3:30]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1050886i

삼성, CES 2026서 '초연결 AI' 승부수…"TV, 가전 넘어 'AI 동반자'로"

입력2026.01.05 12:00


[유전] [오후 3:32] "'지금 저 장면에 나온 도시가 어디야?' 드라마 속 주인공이 지나는 거리를 보고 말하자, TV 하단에 도시 이름과 추천 여행 코스가 뜬다. 예능 프로그램에서 나온 라자냐 요리가 맛있어 보여 '레시피 좀 알려줘'라고 하니 단 몇 초 만에 식재료와 조리 순서가 스마트폰으로 전송된다. 삼성전자가 이번 CES 2026에서 선보인 통합 인공지능(AI) 플랫폼 ‘비전 AI 컴패니언(동반자)’이 선보인 모습이다. AI가 화질과 음질을 최적화하는 수준에서 TV가 내용을 이해하고 사용하고 실시간 소통하는 수준까지 진화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유전] [오후 4:40] 


"(펌) 인터넷성희롱은 통신매체이용음란죄가 적용돼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에 따라 처벌받을 수 있습니다. 


통신매체이용음란죄는 통매음이라고 부르기도 하며 아래 기준을 모두 충족했을 때 성립하는 범죄입니다.


1. 성적인 목적으로 말, 음향, 글, 그림, 영상, 물건 등을 상대방에게 도달시키는 경우

2. 상대방에게 성적 수치심이나 혐오감, 불쾌감 등을 느끼게 하는 경우

3. 성적인 목적으로 상대에게 성적 수치심이나 혐오감을 준 경우"


[유전] [오후 5:37] 카카오 AI는 발화자가 실제 성인인 걸 안따짐.


[유전] [오후 5:38] 이중닉 삼중닉이 조카나 아이들 닉이면 미성년자에게 성적 발언을 한 것으로 판단함.


[유전] [오후 6:58] 


"마태복음25-40 임금이 대답하여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여기 내 형제 중에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니라 하시고"


요즘 성경에는 Lord를 한글 임금으로 함?


[유전] [오후 6:58] 임금으로 표현한 거 오늘 처음 봤음.


[유전] [오후 6:59] 나쁜 뜻으로 묻는 건 아님


[축복] [오후 7:00] 왕


[유전] [오후 7:01] 원래 master 개념으로 "주' 라고 표현해 왔음.


[유전] [오후 7:02] 신기해서 물어본 것임. 성경 번역판 이름이 어떻게 됨?


[유전] [오후 7:06] 


(펌) 구분   판본/용어   특징   Lord 번역 맥락

한국어   개역한글   전통적 번역, 교회·예배에서 널리 사용   ‘주’로 번역되는 경우가 많음

한국어   개역개정   개역한글을 현대화·개정한 판본   ‘주’로 번역되는 경우가 많음

한국어   새번역   현대 한국어로 재구성한 번역   ‘주’로 번역되는 경우가 많음

영어   KJV   1611년 출간, 영어권에서 영향력 큰 번역   ‘Lord’가 ‘주’로 번역되는 경우가 많음


[축복] [오후 7:06] 개역개정. 번역이 아쉬운게 많지만 그나마 원어에 가깝고 읽기 편해요


[유전] [오후 7:07] 전부 "주"로 번역되었는데 "개역개정" 이라는 번역판본이 그렇게 나왔다면 이 성경을 어느 종단에서 사용함?


[유전] [오후 7:10] 찾아보니 개역개정판에 임금으로 원래 있었음. 대부분 잘 안보는 성경이라 오늘 임금으로 번역된 거 처음봐서 신기했음.


[유전] [오후 7:46] 임금 이라는 단어의 한글 원문을 찾기 어렵다가 위키낱말사전에 나오는군요.


임금 (위키낱말사전)

(표준어/서울) IPA(표기): [im??m]

발음: [임금]

명사

어원: < 중세 한국어 님금 (석보상절 1447)

군주 제도를 가진 나라의 우두머리.

임금은 나라의 백성을 돌보는 일을 소홀히 하여서는 안된다.


[유전] [오후 7:57] 


"석보상절(釋譜詳節)은 조선 세종 28년(1446)에 수양대군이 김수온 등과 함께 편찬, 번역한 불경 언해서이다. 총 24권 24책이나 현재는 7권 7책만이 남았다. 국립중앙도서관, 동국대학교 도서관, 삼성미술관 리움에 소장되었고, 보물 제523호로 일괄 지정되었다.

1446년 세종의 정실인 소헌왕후가 죽자 수양대군은 크게 충격을 받고[1] 어머니의 명복을 빌기 위하여 중국 양나라(梁)의 승우(僧祐)가 지은 석가보(釋迦譜)와 당나라(唐)의 도선(道宣)이 지은 석가씨보(釋迦氏譜) 등에 나오는 석가모니의 일대기와 설법들을 참조하여 모은 뒤 분류, 편철하여 처음 석보를 제작, 어머니의 제단에 올렸다.

이를 본 세종이 수양대군에게 석보를 완성하라는 명을 내리자, 신미, 김수온 등과 함께 기존 석보에 증수석가보(增修釋迦譜), 아미타경(阿彌陀經), 무량수경(無量壽經), 지장경(地藏經), 법화경(法華經) 등의 내용을 추가하고 원문들을 한글로 풀어쓴 것이 오늘날 전해지는 석보상절이다."


[유전] [오후 7:58] 


"?임금님이 들어왔습니다."


바로 위 댓글을 올리기 0.5초 직전에 "임금님"이 들어왔군요. 내가 늘 겪는 제법실상 연기법이죠.


[유전] [오후 7:59] 


"이후 세종이 석보상절을 읽어본 뒤 찬가로 월인천강지곡을 지었고, 수양대군이 세조로 즉위한 뒤 석보상절과 월인천강지곡을 합쳐 월인석보를 편찬했다.

인쇄에 사용된 한글 활자가 훈민정음 창제된 뒤 최초로 만들어진 점, 석보상절의 한국어 문장이 다른 언해 자료와 다르게 한문을 직역한 문체가 아닌 점, 최초로 동국정운식 한자음을 부기한 점, 이 책의 표기법이 그 뒤의 한글 표기법의 전범이 된 점 등을 볼 때 15세기 중엽의 한글과 한자음 번역 연구에 큰 도움을 주는 책이다. 또한 한글로 표기된 최초의 산문 작품이며, 문장 또한 세련되고 유려하여 후대의 한글 고전소설 편찬에도 큰 영향을 주었다.

그리고 왕이 직접 제작에 참여한 불경 언해서로 세조와 그 주변 인물들이 지니고 있던 숭불 의식에 대해서도 살펴볼 수 있으며, 한국 최초의 국문 활자본 책으로서의 가치 또한 매우 높이 평가받는다."


[유전] [오후 8:05] 


"?임금님이 들어왔습니다.

[오픈채팅봇] [오후 7:57] 환영합니다~

1. 입장후 기본닉네임 수정. (이하 생략)

[유전] [오후 7:57] 석보상절(釋譜詳節)은 조선 세종 28년(1446)에 수양대군이 김수온 등과 함께 편찬, 번역한 불경 언해서이다. (이하 생략)"


위 2개의 시각이 [오후 7:57] 로 동일하게 표시되었고 체감상으로는 0.5초 차이였음.


[유전] [오후 8:09] 내가 며칠 전에 예수가 한국에 올 경우 입헌군주제로 궁궐에서 살게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채팅에서 말한 적 있는데 칼 융의 "동시성 현상"과 같이 성경에서 처음으로 예수를 "임금"으로 표시된 개역개정 이라는 번역판을 봤고 그것에 대해 며칠 전 사유에 대해 완전히 확정한 결심을 하고 석보상절을 찾아서 올린 순간 "임금"이라는 닉 유저가 들어온 자체가 우연을 가장한 필연으로 봄.


[유전] [오후 8:11] 이러한 일은 내 일상에서 헤아릴 수 없이 많고 오래 된 유저들은 너무나 많이 보아온 사실 중 하나임.


[유전] [오후 8:17] 이곳 톡방에서도 2년 전 부터 나를 알던 유저들은 대부분 이러한 우연을 가장한 필연이 톡방 자체에서 생겨나는 것을 보아왔음.


[유전] [오후 8:17] 내 블로그와 카페에서도 이러한 현상이 수 없이 많음을 오래된 기록부터 저장되어 왔음을 알 수 있음.


[유전] [오후 8:19] 이러한 것이 이곳 톡방에서도 수 없이 말해 왔던 "제법실상 연기법" 현상임.


[유전] [오후 8:28] 내가 2500년간 몰랐던 불경의 비밀한 내용이나 2000년간 몰랐던 기독교 성경의 비밀한 내용에서 20년 동안 누구도 반론할 수 없도록 설명할 수 있게 된 것은 모두 이러한 남들과 보고 듣는 것은 같지만 환상이나 소리에 의한 계시가 없는 "오로지 선한 진리의 권능"으로 알게 되는 것임. 내가 리만 가설을 푼 것이나 여러 과학적 사회적 제반 나의 글들도 이러한 권능으로 남들과 다르게 판단하여 주장하였고 시간이 흘러 후속으로 나의 글에 따라 현상이 계속 이어져서 나오게 된 것임.


[유전] [오후 11:21] 


https://blog.naver.com/mindbank/224294911628

예수의 나이 46세에 대한 제미나이의 답변

-

[유전] [오후 11:22] (아래는 위 링크에 있는 내용)

2026년 5월 22일 금요일

[유전] [오후 8:24]

(찬송가: 낮은데로 임하소서)

[유전] [오후 8:25] 예수는 낮은 데로 임하여 한국에서 나오게 됨. 다만 일반인들은 예수가 나와도 알아 볼 수가 없음. 물론 나는 예수가 아님. 다른 존재. 미국 대통령으로 나온다는 건 있을 수 없음.

[유전] [오후 8:27] 예수가 한국에 나와서 입헌군주제로 "모든 왕 위에 서리라"로 궁궐에서 살게 될지는 모르겠음.  약간의 가능성은 있음. 

-


---


(2026.05.29)


[유전] [오전 6:29] 


https://blog.naver.com/mindbank/memo/222478551629

불교신자가 살인, 자위, 욕을 해도 되는 경우


-

[유전] [오전 6:37] 

(2024.11.18)

[유전] [오후 8:23] "일체지지에 걸맞는 마음으로 정계바라밀다(계율을 지키는 수행)를 수행하되 얻을 바 없음을 방편으로 삼아 온갖 유정들과 함께 아뇩다라삼먁삼보리에 회향하며 정계를 지키기 위하여 모든 지닌 것에서 도무지 그리워하고 집착하는 일이 없나니"

[유전] [오후 8:25] 위 대목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얻을 바 없음"임. 마음의 이득이 조금이라도 없는 단계라야 함. 그럼에도 더 많은 중생을 살리고자 하는 이들이 승병을 하고 그렇게 계율을 파하여 살인을 했을 때 지옥에 갈 수 있어야 함. 내가 지옥에 가지 않으면 누구를 보내리오.

-


[유전] [오전 6:40] 아촉불의 45대 서원 중 일부 (서방정토가 화생으로 태어나는 것과 달리 동방정토 아촉불국토는 태생 즉 어머니의 태를 빌어 태어남)


(43번째 서원) "만약 꿈속에서 정액을 누설하면서 최상의 바른 깨달음을 이루려고 한다면" 


(유전: 최상의 바른 깨달음 즉 상구보리의 더 높은 진리를 깨닫고자 한다면 꿈속에서만이 아닌 평소의 상태에서도 왜 인간은 애욕의 마음을 버리지 못하도록 현상계가 이루어졌는가에 대한 화두 수행과 방편으로 자위를 할 수 있으며 이것을 행하면서, 어떤 다른 전생 보살이 스스로 원하여 자신의 몸을 찍어 올린 영상을 볼 수 있는데 이러한 것은 누구를 해치는 것이 아니지만, 만약 강제이거나 몰래 찍어진 영상은 그 자체가 악업이기 때문에 피해야 합니다.)


(11번째 서원)첫째 만약 제가 뜻을 일으키되 험담하는 것을 염하고,


(12번째 서원)둘째 만약 뜻을 일으키되 거친 말 하는 것을 염하며, 


-

[유전] [오전 6:43] 

(2021.09.01)

(신과나눈이야기 1,2,3권 중에서)


"한 국가가 다른 국가들을 상대할 때 역시 그러하고.


그러나 독재자들이 제멋대로 활개치게 내버려둘 수는 없지만, 독재자임을 그만두게 하려면 거꾸로 그들에게 독재를 행사해야 한다. 너희 자신에 대한 사랑과 독재자에 대한 사랑이 그것을 요구한다."

[유전] [오전 7:29] [유전] [오전 6:44] "악을 근절하자면 때로는 전쟁도 필요하다는 얘기는 진실이다. 왜냐하면 너희가 그렇게 만들었기 때문이다. 너희는 자신을 창조하는 과정에서 인간 생명에 대한 존중이 최고의 가치이며, 최고의 가치가 되어야 한다고 결정했다. 나는 너희가 그런 결정을 내려서 기쁘다. 나는 죽임당할 가능성이 있는 생명을 창조하지는 않았으니까.


생명에 대한 존중은 이따금 전쟁을 불가피하게 만든다. 왜냐하면 너희가 전쟁과 관련해서 ‘자신’을 표현하는 것은 당장 눈앞에 닥친 악과 싸우는 전쟁을 통해서이며, 눈앞에서 위협당하는 다른 사람의 생명을 보호하는 행동을 통해서이기 때문이다.


너희는 최고 도덕법에 따라서 남의 생명이나 자신의 생명을 해치지 못하게 할 권리를 갖고 있다. 아니 너희는 그 법에 따라서 그런 행동을 중단시킬 의무를 지고 있다."

-


[유전] [오전 6:46] 유전: 간단히 요약하면 보살 중에 큰 보살을 마하살 이라고 하는데 "중생을 위하여" 계율을 버리고 악을 막는 것이 대표적입니다.


"계율에 묶여 내가 지옥에 가고싶지 않아 악을 막지 않는다면 누구를 대신 지옥에 보내리오."


-

[유전] [오전 6:47] 

(2022.10.18)

[유전] [오후 7:31] 성욕 자체는 나쁜게 아니고 그 성욕으로 인해 남에게 피해를 주는 여러가지 행위 자체가 나쁜거죠

[유전] [오후 7:32] 성욕으로 인한 악업만 없으면 됩니다.

[유전] [오후 7:57] 여자들이 생리하는 것이 악업이 될 수 없는 것과 같이 남자들의 자위로 인한 정액분출도 악업이 될 수 없습니다. 오줌 누는 것과 같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오줌을 길거리에서 함부로 노상방뇨하면 악업이 되지만 혼자서 처리하고 남에게 아무런 피해를 주지 않는데 악업이 될 수 없죠

[유전] [오후 8:01] 이 세상의 인간은 왜 남자와 여자로 태어나고 살게 했을까? 에 대한 화두가 먼저 있어야 하고 남자와 여자가 아직 짝을 이루지 못한 상태에서 소변과 같이 축적된 정액을 누설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이며 남에게 피해를 주는 일도 아니어서 흔히 말하는 정액 자체에 특별한 의미 특별한 상(相, 狀, 象)을 모두 공하게 보아야 한다는 것이 반야심경의 핵심이죠. (색즉시공)

[유전] [오후 8:01] 소변이나 정액이나 그냥 신체적 분비물에 지나지 않습니다.

[유전] [오후 8:03] 다만 여자나 남자나 지나친 자위로 자기 몸을 해치는 것은 삼가해야 하는데 남자의 자위는 단발성으로 대부분 끝나는 것에 비하여 여자의 자위는 그 끝이 없을 정도로 중독성이 강하니까 여자는 이러한 일에 특별히 절제가 필요한데 많은 수의 여자들이 이 중독을 벗어나지 못해 망신을 하는 경우가 많죠. 

-


[유전] [오후 4:00] 


https://youtu.be/dnF7VCrWktw?si=zYTD4DbwkF-pPyam

Rainbow(레인보우) - Rainbow eyes (레인보우 아이즈)


[유전] [오후 4:01] (아래는 위 영상에 달린 댓글)


@zapata1204

2년 전

라이브찾다 여기왔는데... 정말 아름다운 곡이죠... 대략 35년넘게 듣고 있네요. 좋은곡 감사합니다.

13

@jinj272

1년 전

젊었을땐 하루 일과를 마치고 잠들때까지  들었고 지금은 울고싶을때 지난날을 회상하며 듵는 노래

감사합니다

7

@bebuilt1518

2년 전

91년 해철이 형 마이셀프 앨범에서 듣고, 형님 고교시절 부르던 노래라고 해서 알게된 곡 !!! 이노래가 이제 46살이고 해철이형이 부른게 33년이 되었다니... 시간은 야속하지만 보석은 그자리에 있구나

8


[유전] [오후 4:04] 신해철이 이 노래를 너무나 좋아해서 부른 적이 있음.


[유전] [오후 4:05] 신해철은 너무나 억울한 죽음을 당해 진짜로 욕계 6천의 마왕(타화자재천의 천주)으로 갔음. 원래 별명이 마왕이었는데 다 운명임.


[유전] [오후 4:08] 


https://youtu.be/i8mTyv6-b7k?si=9K5qltNcgG7ZnUsX

신해철의 레인보우아이즈


[유전] [오후 4:10] 신해철은 나도 좋아했고 마왕인 지금도 좋아함. ㅎ


(위 내용은 타톡방이고 그 톡방 내용을 나의톡방("수준높은 토론")에 복붙으로 실시간 옮길 때 심연님이 아래와 같은 자료를 올림. 양쪽으로 복붙하는 과정에서 시각이 약간 어긋남)


[심연] [오후 4:31] 사진

KakaoTalk_20260529_163107880.jpg

 


[심연] [오후 4:31] 이거 진짜 신해철 묘비임.


[심연] [오후 4:31] 전시안임.  


 [오후 4:34] (묘비에) 실제로 가보셨나요?


[유전] [오후 4:35] 팬들이나 갈까 내가 갈 일은 없음. 다만 모두가 알려진 묘비임. 뉴스로.


[심연] [오후 4:33] https://www.wassada.com/bbs_detail.php?bbs_num=14453&tb=board_discuss


[심연] [오후 4:33] 


(위 링크 펌) 전시안 신앙의 뉴 월드 오더는 모든 국가의 정치 경제 시스템에 대한 전세계적 지배 체제를 갖추어 소수의 과두지배자가 세계 재정을 관리하는 새로운 시스템의 창조를 의미한다.

전시안(全視眼)은 "모든 것을 보는 눈", "전지전능한 눈"을 뜻하며, All-Seeing Eye, the Eye of Horus, the Eye of Ra, the Eye in the Sky, the Evil Eye 라고도 불리웁니다. 히브리어로는 EnHaRa 입니다. 전시안 신앙은 BCE 5-6세기 바빌론 유수(Babylonian Exile) 당시, 에돔(Edom)의 유대교 사제들과 바빌론의 고위 사제들이 섞이면서 바빌론의 카발라, 점성술, 마법, 수점들이 그대로 유대인 사제들에게 흡수되었으며, 탈무드와 조하르가 이 신앙의 경전입니다.

이 신앙의 사제들이 바리새들(Pharisees)로써 크라이스트의 주적이 되었으며, 기독교가 로마의 국교로 공인된 후 제국의 공적이 됨에 따라, 바리새는 히브리어로 스승, 선생, 사부(Master)를 뜻하는 랍비(Rabbis)로 이름을 바꿉니다. 바리새들은 모세로부터 전해 내려오는 비밀 교리의 존재를 주장하면서 기존의 히브리 경전들을 대거 뜯어 고쳐 현재의 토라(Torah)를 탄생시켰으며, 유대교의 신비주의를 이끌어 증오와 인종 우월주의에 기반한 바빌로니안 탈무드, 조하르, 카발라를 완성시킵니다. (펌 끝)


[유전] [오후 4:38] 사진

캡처3.JPG

 


 [오후 4:38] 그렇군여


[유전] [오후 4:40] 


https://www.newsen.com/news_view.php?uid=201510011740069210

故신해철 측 “묘비 디자인 논란, 딸 동심(童心) 앞 황당”

2015-10-01 18:51:48


[유전] [오후 4:41] (위 링크 내용)

고 신해철 소속사 KCA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0월 1일 뉴스엔에 "피라미드 디자인을 두고 일부 네티즌들이 음모론을 이야기한다고 들었는데 황당할 따름이다. 고인의 묘비 형태는 딸 신지유(10) 양이 그린 그림을 바탕으로 설계된 것이다"고 말했다.

스케치북 속 지유 양의 그림을 보면 묘비 모양과 비슷하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소속사 측은 "묘비는 유족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추모관 측에서 디자인해 제작됐다. 지유 양의 순수한 동심을 두고 이런 논란이 일었다는 것 자체가 황당하다"고 밝혔다.


[유전] [오후 4:42] 모든 것은 다 우연을 가장한 필연임. 철처한 인과율 매트릭스임. 성불을 해야만 대자유를 증득함.


[유전] [오후 4:43]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요한복음 8장 32절


"아직도 나는 할 말이 많지만 지금은 너희가 그 말을 알아들을 수 없을 것이다. 그러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너희를 이끌어 진리를 온전히 깨닫게 하여주실 것이다. 그분은 자기 생각대로 말씀하시지 않고 들은 대로 일러주실 것이며 앞으로 다가올 일들도 알려주실 것이다. 또 그분은 나에게서 들은 것을 너희에게 전하여 나를 영광스럽게 하실 것이다." (요한복음 16장 12-14)


[유전] [오후 4:44] 개개인이 다 다르게 적용된다


[유전] [오후 4:46] 모든 것은 다 니가 지은 업 카르마 탓이다. 남탓 해봐야 아무의미 없어.


[유전] [오후 4:46] 힌두교 아니라 불교에서 가르치는 거야


[심연] [오후 5:01] 


https://youtu.be/ZYSjtfngvxM?si=ZvUMynA1dGFOdEuR

Shin Hae Chul(신해철) - Lazenca, Save Us


[심연] [오후 5:01] (위 노래에 대한 아래 가사)


Lazenca, Save Us! Lazenca, Save Us! Lazenca, Save Us! Lazenca, Save Us! Save Us! Save Us!


스스로 불러온 재앙에 짓눌려

탄식은 하늘을 가리우며

멸망의 공포가 지배하는 이곳

희망은 이미 날개를 접었나


대지는 죽음에 물들어

검은 태양만이

아직 눈물 흘릴 뿐


마지막 한 줄기 강물도

말라버린 후엔

남은 건 포기뿐인가


(백코러스)


강철의 심장 천둥의 날개 펴고

결단의 칼을 높이 든 자여

복수의 이빨 증오의 발톱으로

우리의 봄을 되돌려다오


(긴 기타 솔로)


이미 예언된 미래조차

지킬 의지 없이

허공에 흩어지는가


강철의 심장 천둥의 날개 펴고

결단의 칼을 높이 든 자여

복수의 이빨 증오의 발톱으로

우리의 봄을 되돌려다오


강철의 심장 천둥의 날개 펴고

결단의 칼을 높이 든 자여

복수의 이빨 증오의 발톱으로

우리의 봄을 되돌려다오


Lazenca, Save Us! Lazenca, Save Us! Lazenca, Save Us! Lazenca, Save Us! Save Us! Save Us!


[유전] [오후 11:25] 


(말법시대가 끝나는 년도는, 석존 열반 후 2500년이라고 나오니까 1956년. 한국은 은둔하고 문물은 계속 서쪽 서쪽으로 이동하여 마침내 서양의 끝 문물 미국이 본격적으로 당도한 때)


위 내용이 인류의 역사임


[유전] [오후 11:27] 서쪽은 예수 이후로 유럽을 거쳐 영국에서 미국으로 왔고 한국까지 다시 원점으로 돌아온 것임.


[유전] [오후 11:57] (주기도문) 예수: 너희들은 이렇게 기도하라 "ABBA(한국어 아빠 라는 뜻과 같음)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그 이름이 거룩히 여겨짐을 받으옵시고.......하늘에서의 영광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2026년 5월 30일 토요일


(2026.05.30)


[유전] [오전 12:21] 


(제미나이) 신약에서 abba가 사용된 구절들을 알려줘.


신약성경에서 '아바'(Abba, Αββα)는 아람어로 '아버지'를 뜻하며, 하나님과 신자 사이의 매우 친밀하고 특별한 관계를 나타낼 때 사용됩니다. 이 단어는 신약 전체에서 정확히 세 번 등장하며, 항상 헬라어 번역어인 '파테르'($πατ?ρ$, 아버지)와 함께 "아바 아버지"라는 병렬 형태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1. 마가복음 14:36 (겟세마네의 기도)

예수님께서 십자가 고난을 앞두고 겟세마네 동산에서 기도하실 때 사용하셨습니다. 성경에서 '아바'라는 표현이 처음으로 등장하는 대목입니다.


"이르시되 아바 아버지여 아버지께는 모든 것이 가능하오니 이 잔을 내게서 옮기시옵소서 그러나 나의 원대로 마시옵고 아버지의 원대로 하옵소서 하시고"


로마서 8:15 (양자의 영)

사도 바울이 그리스도인이 성령을 통해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음을 설명하며 사용했습니다. 더 이상 종의 두려움이 아닌, 자녀로서의 친밀함을 강조합니다.


"너희는 다시 무서워하는 종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양자의 영을 받았으므로 우리가 아바 아버지라고 부르짖느니라"


3. 갈라디아서 4:6 (아들의 영)

하나님께서 우리를 자녀 삼으시고 그 증거로 우리 마음속에 성령을 보내주셨음을 확증하는 구절입니다.


"너희가 아들이므로 하나님이 그 아들의 영을 우리 마음 가운데 보내사 아바 아버지라 부르게 하셨느니라"


핵심 포인트

친밀함의 극치: '아바'는 당시 유대인 가정에서 자녀가 아버지를 부를 때 쓰는 친근한 용어였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을 엄격한 심판주가 아닌 '친근한 아버지'로 부를 수 있음을 직접 보여주셨습니다.


신분의 변화: 바울의 서신(로마서, 갈라디아서)에서 이 단어는 우리가 단순히 피조물을 넘어 하나님의 '상속자'가 되었다는 법적, 영적 신분의 변화를 상징합니다.


아람어와 헬라어의 병용: '아바(아람어) 아버지(헬라어)'라고 반복해서 부르는 것은 유대인과 이방인 모두에게 하나님이 동일한 아버지이심을 나타내려는 의도가 담겨 있습니다.


[유전] [오전 4:02] 


마인드뱅크(유전) 23-05-13 18:39

달마가 동쪽으로 온 까닭은?

욕심이 많으면 서방으로 욕심과 함께 기술이 발달하고

욕심이 적으면 동방으로 환생하여 진리추구와 함께 도(道)가 높아짐.

현재까지 지구 인류의 역사가 그러함.

아미타불의 서방정토는 서쪽으로 계속 이동하지만

아촉불의 동방정토는 무동불, 부동불로 은둔한 상태로 움직이지 않음.


지금은 오오백세(5백년씩 다섯번) 즉 석존 입멸 후 정법, 상법, 말법을 지난 시기로 석존의 친아들 독생자 라훌라가 밀법제일존자(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는 존자)로 지장보살이자 미륵보살이며 전생 예수임.


[유전] [오전 10:24] 

"(마태12장 모든 무익한 말에 대하여 ‘심판 날’에 답변하게 될 것입니다. 당신의 말로 당신은 의롭다고 선언 받을 것이며, 당신의 말로 당신은 유죄 판결을 받을 것"


위 내용과 같이 자신의 영적 수준 양심에 따라 창피해서 스스로 천국에 갈 수 없다고 판단하고 다른 길을 선택하게 됨. 죽기 직전에 갑자기 예수 믿는다고 천국 가는 것이 아님.


[유전] [오전 10:35] 십자가 옆의 강도가 스스로 회개하고 자신은 십자가행을 맞아 죽는 것이 당연하다고 말했는데 그 옆의 예수가 강도를 천국에 가게 해준다고 말함. 이건 예수의 권능으로 가능한 것임. 예수는 미륵(사랑 이라는 뜻)으로 도솔천은 예수가 주인인 예수의 천국임. 


[유전] [오전 10:41] 무신론자가 체험이 없어 영혼이 없다고 하는 평소의 주장이 떳떳할 것이 없는 것은 인류 역사 최소 5천년 이상 헤아릴 수 없이 많은 세계적 체험자들의 체험적 증언을 현재 겨우 50년 정도의 무신론자들이 많아진 상태에서 전체 역사를 무시하고 자기 아상의 논리에만 빠져 떳떳하다고 스스로를 기만하는 행위임. 


[유전] [오전 10:49] 평생 장님으로 살아온 자가 나는 볼 수 없으니 너희들이 말하는 것은 무엇이든 알 수 없다고 하는 것과 같은 소리임. 무식하면 용감한 것임.


[유전] [오전 10:52] 그래도 내 말을 이해 못하는 건 각자 사정임. 


[유전] [오전 10:52] 알아 들을 사람들은 다 알아 들었음


[심연] [오전 11:11] 공산주의자들이 수 천년 인류역사의 영성을 무시하고 다 밀어버린 것처럼 무신론자들이 인류 역사속에 쌓여온 영성과 종교를 무시하는것도 공산주의자들의 패악과 다를게 없음. 공산주의도 무신론자들이 만든것임. 한때 종교의 타락으로 과거 시대에 사람을 죽음에 이르게 한것보다 공산주의가 득세하여 죽은 인구수가 더 많을듯.


[유전] [오전 11:12] 현대과학의 시작이라고도 할 수 있는 멘델레에프의 원소 주기율표는 물리학과 화학에서 매우 중시되고 있는데 이 원소 주기율표 자체가 꿈에서 계시를 받아 당시에는 절대 알 수 없는 원소까지 채널링으로 발표된 것임. 이런 것을 알지도 못하고 알아도 싹 무시하고 영적 현상은 모두 거짓이라고 말한다는 자체가 이 얼마나 무지하고 교만하고 무례한가? 그냥 불쌍하긴 해도 하품만 나올 따름임. 


[심연] [오전 11:16] 무신론자들은 자신들이 매우 깨어있다고 착각하는데, 무신론자가 배출한 대표적인 사상이 공산주의임.


[유전] [오전 11:16] 힌두교를 믿는 인류 전체의 역사, 불교를 믿는 인류의 역사, 예수를 믿는 인류의 역사, 이슬람교를 믿는 인류 전체의 역사를 무시하는 발언이니까 영적 장님에 해당되는 무지함이라고 할 수 있음.



2
본 게시물을 뉴스 및 기타 매체에서 인용하실 때는 '보배드림' 출처 표기를 부탁드립니다.

댓글 2

2haux

너무 길어서 제미나이한테 핵심만 요약시킴. "과학적 발견조차 영적 계시에서 비롯된 경우가 있으므로, 영적 현상과 인류의 종교적 역사를 무시하는 무신론자들의 태도는 무지하고 오만하다." 철학적 가치를 잃어버린 쓰레기 종교를 믿으란 소리는 아니길 바람.

0
정용진개쉽색기

종교는 정신병 얘는 그중하나

0

유명인의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