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인의 차

버스정류장서 미성년자 강제추행, 30대 중국인 집유

공소사실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9월19일 제주시 노형동 한 버스정류장에서 미성년자 볼에 입을 맞추는 등 강제추행한 혐의를 받는다. 또 같은 해 9월22일 성인 피해자를 강제추행한 혐의도 받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877322?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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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유수지

판사도 공범. 집유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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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저런

판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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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업법사

2014년 제주 지검장이었던 자는 변호사질 하고 잘 나가나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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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살아보자

현재의 제주는 한국 땅 이라는 느낌보다 중국땅 같은 느낌이 더강해요 어디를 가나 중국인들 바글바글이라 그나마 산간쪽 가면 좀 조용한데 참..,문제가 많습니다 정말 정말... 심지어 노형동 주변 술집,식당 가면 간판이 중국어로 써있어요 당황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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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eross73

저런짓을 해도 한국땅에 남아있을 수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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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짬뽕

이게 나라냐.... 저런놈들을 추방 안시키고.... 참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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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언수병

난 궁금한데 중국가서 우리나라 국민이 저러면 어떻게 되는지 궁금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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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라달라

빵에 가거나 추방 + 영구 입국 금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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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인의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