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아니면 죽음을 달라[3]
"내 나이 열 한살 때 동네 개뱅이 돌았다.
우리집 개도 개뱅이 걸렸는데 처음에는 지 애미를 물어죽이더마,
후에 는 지 아가리로 물어죽일 수 있는 것들은 몽땅 물어죽였 다.
결국엔 동네 사람들이 몽디로 때려죽이려하자 그 놈 은 달아나버렸다.
몇 달이 지나서 그 개는
비쩍 마른 꼬 라지로 다시 나타났다.
새까만 눈깔에 맥이 하나도 없었는데,
그렇게 나를 한참 처다보다가 개는 천천히 드러눕 어 죽었다.
나는 그 개를 동네 뒤에다 묻어 주었고
그렇 게 땅에 묻혔던 개는 그날 밤에 다시 꺼내저 어른들 한테 잡아먹혔다.
갑자기 그 개가 생각난거는
그 후에 한번도 돌지 않던
개뱅이 다시 돌았기 때문이다.
개뱅이 돌고 있. 다...."


댓글 8
참답답하다. 불알쪽을 사커킥 날리고 주방에서 칼 가져다가 심장 쑤셔서 마무리 져야지..빗자루 이란거 답 없음. 삽자루,곡괭이 정도 되야 데미지 들어감. 예전에 회사 강아지 발정나서 줄 풀고 돌아댕기는거 잡았더니 주인 못 알아보고 나 물길래 풀파워 죽탱이 꽂았더니 정신차림.
뭔 사람들이 다 맥아리가 없냐?
사람들 참 답답하네.
어떤 영화 대사인가? 들어본것 같은데..황해 구남이가 하는 대사??
뭘 구경하고 처앉았냐 빨리 가서 뜯어야지
죽창을 만들어서 눈이든 어디든 찔러야지... 저건 우리의 친구 개가 아니다
뭔 사람들이 다 맥아리가 없냐?
참답답하다. 불알쪽을 사커킥 날리고 주방에서 칼 가져다가 심장 쑤셔서 마무리 져야지..빗자루 이란거 답 없음. 삽자루,곡괭이 정도 되야 데미지 들어감. 예전에 회사 강아지 발정나서 줄 풀고 돌아댕기는거 잡았더니 주인 못 알아보고 나 물길래 풀파워 죽탱이 꽂았더니 정신차림.
개 하나 처리못해서 바보들처럼 떼로 도망다니네 떼놈들
애가 물려서 난리가 났는데 구경하고 있고 빗자루 갖고 와서 툭툭 치고 미치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