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찰관이 한 경찰서 불기소 사건에 집착하는 이유가 있다.
바로 언론에서 집중보도 하기 때문이다.
경찰관이 죄짓는 여자 가지고 끝까지 피해자라고 주장하는 짭새는 죽어야지. 부산에 다니는 전문대년 하나 때문에 부산경찰이 완전 난리가 난거다. 전문대 다니면 술집 안 다니나?
가시나가 "돈이 너무 급해서 죄를 지었다." 라고 경찰관 한테 솔직하게 말했으면 잡아야지.
그래 니가 이제 한 경찰서에서 이런 사고까지 냈으니까 언론에서 개같이 욕할까봐 얘는 못 나오게 할려고 한거지요.
거기다가 청장 딸, 경무관 딸 까지 사고쳤으니까요.
그러니까 애 조현병환자 까지 만들어 놓았지요.
나중에 누가 찾아오더라. [그 경찰서 경찰관들 다 잡혀갔다고.]
이 말도 안했으면 내 죽여도 된다.
결국 다른 경찰서에서 그 주장을 한다. 그러면 이 경찰서에서는 사고를 낸거죠.
이 사건 언급하면 사람들이 "다 죽여라" 한다.
죄 짓는 여자가지고 경찰관이 그런 주장을 하면 거의 끝낸거지요.
그러니까 경찰관이 "아무래도 이거 역풍이 감당이 안된다."이런 소리를 하죠.
아마 무기징역 사건을 불기소 만들었을텐데? 그 경찰서 안에서 모든 무기징역이 되는 요건은 다 갖춰져 있었다.
그래.. 그러니까 얘가 언론에 터져 나오면 솔직하게 말할게 뻔하니까 니는 얘를 못 나오게 할려고 한거죠.
아마 대통령이 그 말을 했을텐데...
"얘가 죄를 많이 지었다고 해서 이 한 사건에 대해서 권리를 못 누려야 하나?"
이게 애가 고등교육을 배운 애고 바른 애니까 이런 주장이 먹히는거지 못 배우고 날라리였다면 그런 주장도 무시당했다.
PS) 여러분!! 다음에 제 얼굴 한번 보러 오세요. 나중에 결국 니 같은 애 한테 이랬던거가? 니 모든걸 다 갖춘 완벽한 남자인데? 합니다. 얘가 저런 말 꺼냈죠? 그러니까 현명한 여자들이 "얘 이런 애 아닌거 같은데 이러제?" 그렇게 하고 다 죽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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