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 찡찡대는거 안듣겠네[2]
하...70이 넘으신 고모, 고모부 께서 노후대비...
친척들말에 혹해 땅을 샀는데 하필...
있지만 없고, 없지만 있는 길로 이어진 땅을
절대 농지를 2000평이나 사서. .
고생하고 계시네요.
국유지 물린 길이 있어도 길 헐어서 논 만들어 놓으니,
방법이 없고,
차도 사람도 못들어가니 거참...
동의서는 땅 사가라는 말로 돌아오고
헐값에라도 파시겠다는데 방법이 안보입니다..
손놓고 있으니 밭이 산이 돼가고 ㅎㅎ


댓글 13
친척들이 친척 맞나요? 저런거 못팔아요.
가격을올려야죠.. 30만원 드리면되나요?
저걸 1억 2천에 사셨데요.
친척들이 친척 맞나요? 저런거 못팔아요.
ㅜㅜ
연천같은데 길도 없고 바로 앞에 축사인거 같은데 팔리겠어우@_@? 근처 경매를 보니까 좀 더 큰 평수 1억에 경매나왔는데 8천에 낙찰되었어우~ 대충 보니까 20년은 족히 들고 있었던거 같은데 세금만 계속 나오니까 가격이 절반이 되더라도 팔아서 노후자금으로 쓰는게 나아 보여우~
축사는 없어요.
우리산은 왕복2차로도로 접하고있는데도 안팔려유!!! 개발제한구역 ㅂㄷㅂㄷ 형아네껀 잘 들고있으면 언젠가 옥정-평양간 고속도로 뚤릴때 비싸게 보상받을거 같기도 한데유!!!
그러길 빕니다 그땅 판 친척 배아프게요
여기...호랑이 배꼽마을 아래에요.. 거기랑 한참 멀어요 . ㅎㅎ
요새 농지도 도로가 이어져야 농사를 짓는디 ...
농로가 있던게 사라졌어요.. 건축허가 받으면 집도 지을수 있는데..
맹지네요...분묘기지는 없는가요?
네 없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