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야구장 외야[5]
오믈부터 일요일까지 서산으로 출장을 왔습니다.
숙소에 짐 풀고 저녁을 먹으려고 백반집에 왔네요.
이모님 두분은 열심히 일하고 계시고..
옆에는 8명정도되는 분들이 식사 중이시네요.
들려오는 소리에 귀가 썩을것 같아 후다닥 빨리 먹고 나옵니다.
형수 욕 블라블라..
아 쓰바.. 밥 맛있었는데.. 젝일
오믈부터 일요일까지 서산으로 출장을 왔습니다.
숙소에 짐 풀고 저녁을 먹으려고 백반집에 왔네요.
이모님 두분은 열심히 일하고 계시고..
옆에는 8명정도되는 분들이 식사 중이시네요.
들려오는 소리에 귀가 썩을것 같아 후다닥 빨리 먹고 나옵니다.
형수 욕 블라블라..
아 쓰바.. 밥 맛있었는데.. 젝일
댓글 4
여기 김제인데 형보수지 얘기가 끊이질 않네여
고생하셨네요 그 지역도 만만하지 않죠 저같으면 숙소에서 시원한 맥주 한 잔 하면서 아름다운 음악으로 귀를 청소할 듯 하네요
오빠 나만 바라봐
젤 맛없는 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