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거면...나도.. 신검 1급에 공익이였는데...현역으로 감
논산 입소대대 앞에서 졸라 후회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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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맛사탕
오 저랑 완전히 똑같아요.
어차피 가는 군대 상근나와서 병무청에 전화해서 현역가는법 알려달라고 해서 특기병으로 현역다녀왔습니다.
가는날 후회 하고 훈련소 퇴소할때 후회했지요.....(상근이였으면 내일 집에 가는데... 이러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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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씨멀이런걸다
선택해서 갔네요.
통지서 나오면 무조건 방위로 빠지는 동네 살아서 ㅎ
개고생한거 생각해보면 그냥 방위빠질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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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쇄할인사건수사팀장
저도 선택해서 지원하긴 했는데..ㅋㅋㅋㅋ
시력나빠서 떨어질까봐 시력판 외우고
체중 174/52,53정도 나가서 저체중으로 떨어질까봐 물 미친듯이 먹어서 겨우 군대갔어요 ㅋㅋㅋㅋㅋㅋㅋ
시력판 외웠는데 검사관(?)이 0.3까지만 시키고 결국에 0.1 적어줘서 나 0.3까지 다 봤는데 왜 0.1이냐고 따지니까 니안경도수를봐라 0.1은 보이냐고 ㅋㅋㅋ 그당시 시력이 -6,-7 머 이정도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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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라는코크
주민번호 적어놓으란 매형에게 이유를 물으니...매형 아버지...나한테는 사돈어르신의 동생이 당시 육군 2스타 전역자셨음.인맥 동원해서 집 근처로 빼준다 하셔서 기쁜 마음에 논산훈련소 입소를 하였고...2주짜리 후방교육까지 받고는 올라탄 기차...기차 밖 창문 너머로 내가 뛰놀던 동네가 보이며 그 옆 부모님이 계신 아파트가 보이는 순간! 온 몸에 전율과 함께 진짜 집근처 구나 라는 기쁨도 잠시...버스로 40분 거리니 가깝긴 하였으나...부대를 탄약부대로 가서 까대기 2년 치다가 나왔던...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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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거면...나도.. 신검 1급에 공익이였는데...현역으로 감 논산 입소대대 앞에서 졸라 후회했지요.
오 저랑 완전히 똑같아요. 어차피 가는 군대 상근나와서 병무청에 전화해서 현역가는법 알려달라고 해서 특기병으로 현역다녀왔습니다. 가는날 후회 하고 훈련소 퇴소할때 후회했지요.....(상근이였으면 내일 집에 가는데... 이러면서)
선택해서 갔네요. 통지서 나오면 무조건 방위로 빠지는 동네 살아서 ㅎ 개고생한거 생각해보면 그냥 방위빠질걸 ,,,
저도 선택해서 지원하긴 했는데..ㅋㅋㅋㅋ 시력나빠서 떨어질까봐 시력판 외우고 체중 174/52,53정도 나가서 저체중으로 떨어질까봐 물 미친듯이 먹어서 겨우 군대갔어요 ㅋㅋㅋㅋㅋㅋㅋ 시력판 외웠는데 검사관(?)이 0.3까지만 시키고 결국에 0.1 적어줘서 나 0.3까지 다 봤는데 왜 0.1이냐고 따지니까 니안경도수를봐라 0.1은 보이냐고 ㅋㅋㅋ 그당시 시력이 -6,-7 머 이정도 ㅋㅋㅋ
주민번호 적어놓으란 매형에게 이유를 물으니...매형 아버지...나한테는 사돈어르신의 동생이 당시 육군 2스타 전역자셨음.인맥 동원해서 집 근처로 빼준다 하셔서 기쁜 마음에 논산훈련소 입소를 하였고...2주짜리 후방교육까지 받고는 올라탄 기차...기차 밖 창문 너머로 내가 뛰놀던 동네가 보이며 그 옆 부모님이 계신 아파트가 보이는 순간! 온 몸에 전율과 함께 진짜 집근처 구나 라는 기쁨도 잠시...버스로 40분 거리니 가깝긴 하였으나...부대를 탄약부대로 가서 까대기 2년 치다가 나왔던...사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