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인의 차

군대를 선택해서 가신 분? 계신가?

zall1774925419_1793476525.webp

난 군대를 선택한 적이 없는데?

https://youtube.com/shorts/bRqbEWhAC4g?si=EaYue1FETkzgKWM3

5
본 게시물을 뉴스 및 기타 매체에서 인용하실 때는 '보배드림' 출처 표기를 부탁드립니다.

댓글 6

알 수 없는 사용자

삭제된 댓글입니다.

붕어까만코

그런거면...나도.. 신검 1급에 공익이였는데...현역으로 감 논산 입소대대 앞에서 졸라 후회했지요.

0
빨간맛사탕

오 저랑 완전히 똑같아요. 어차피 가는 군대 상근나와서 병무청에 전화해서 현역가는법 알려달라고 해서 특기병으로 현역다녀왔습니다. 가는날 후회 하고 훈련소 퇴소할때 후회했지요.....(상근이였으면 내일 집에 가는데... 이러면서)

0
아씨멀이런걸다

선택해서 갔네요. 통지서 나오면 무조건 방위로 빠지는 동네 살아서 ㅎ 개고생한거 생각해보면 그냥 방위빠질걸 ,,,

0
연쇄할인사건수사팀장

저도 선택해서 지원하긴 했는데..ㅋㅋㅋㅋ 시력나빠서 떨어질까봐 시력판 외우고 체중 174/52,53정도 나가서 저체중으로 떨어질까봐 물 미친듯이 먹어서 겨우 군대갔어요 ㅋㅋㅋㅋㅋㅋㅋ 시력판 외웠는데 검사관(?)이 0.3까지만 시키고 결국에 0.1 적어줘서 나 0.3까지 다 봤는데 왜 0.1이냐고 따지니까 니안경도수를봐라 0.1은 보이냐고 ㅋㅋㅋ 그당시 시력이 -6,-7 머 이정도 ㅋㅋㅋ

0
콜라는코크

주민번호 적어놓으란 매형에게 이유를 물으니...매형 아버지...나한테는 사돈어르신의 동생이 당시 육군 2스타 전역자셨음.인맥 동원해서 집 근처로 빼준다 하셔서 기쁜 마음에 논산훈련소 입소를 하였고...2주짜리 후방교육까지 받고는 올라탄 기차...기차 밖 창문 너머로 내가 뛰놀던 동네가 보이며 그 옆 부모님이 계신 아파트가 보이는 순간! 온 몸에 전율과 함께 진짜 집근처 구나 라는 기쁨도 잠시...버스로 40분 거리니 가깝긴 하였으나...부대를 탄약부대로 가서 까대기 2년 치다가 나왔던...사람입니다.

-2

유명인의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