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인의 차

사랑하면 나 닮기를 원하거든요

오늘은 성경 창세기 말씀을 해보고자 합니다

제일 마지막에 하나님은 사람을 창조하셨습니다 

우리 사람을 마지막날에 창조 하신 이유가 뭘까요?
저는 그것이 매우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것은 인간을 창조하기 이전에  모든 창조행위의 목적이 인간 이었다는 뜻이 아닐까  저는 그렇게 해석을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 일을 하면서도  또 표현을 썼는데 
"다 너 줄려고 만들었어!"
이게 제가 창세기를 읽으면서  느끼는 하나님의 마음입니다
"너 주려고 만들었지!"
그래서 우리 인간을 위해서  해와 달과 별 물공기  모든 식물 동물  다 우리 인간을 위해서  하나님이 창조 하셨습니다
창조의 목적과 중심이 하나님이 아니라 우리 인간입니댜
하나님은 창조의 주체시고   창조의 목적은 우리 인간을 위해서  하나님이 이 세계를 창조하셨다 이렇게 생각했을때 하나님이 우리를 얼마나 사랑하시는가를 세삼 느낄수가 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느낄수 있는 가장 큰 사건은 십자가 사건입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그외 못지 않는 사건은 천지 창조 사건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하나님이 해와 달과 별  천지 만물을 창조하신것을  들여다 보며 하나님이 우리를 얼마나 사랑하시는가 우리를 얼마나 귀히 여기시는가 우리에게 얼마나 좋은 것을 주시고
싶어 하시는가 하는 하나님의 마음  아버지의 마음을 읽을수 있다 생각했습니다
여러분 
창조의 목적과 중심이 우리 인간이다 그럴때  조금 당황 할는지도 모릅니다 우리는 창조의 중심과 목적도 하나님이어야 한다 하는 생각이 들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우리의 삶의 목적과 중심은 하나님이어야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삶의 중심과 목적은 우리입니다 
왜요?
서로 사랑하는 관계이기 때문입니다 부모와 자식의 관계 사랑이기 때문에  사랑하는 부모는 자신의 삶의 목적으로  삼지 않습니다
결혼 하기 전에는 독신으로 살때는 삶의 목적이 나 일수 있습니다
나를 위해서 그러나 결혼하여 자식을 낳으면  바뀝니다 모든 하는 행위의 목적이 자식입니다 그게 사랑입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당신의 형상으로 창조하셨다라고 하는 것은 당신의 자녀로 창조하셨다라는 것이거든요
자기를 닮고 자기와 똑같은 자기의 자녀로 창조 하셔서 천지만물도 다 사랑하시지만 그것들을 사랑하는 것과우리 사람을 사랑하는 것과는 차원이 다른 것입니다
제가 짐승 참 좋아합니다 개 이름에도 다 김씨 붙이고 고양이 이름에도 김씨 붙이고 그랬는데 아무리 제가 개 고양이를 좋아 한다 한들  제 자식을 사랑하는 것과 비교할수 있겠습니까?
감히 비교할수가 없습니다
저는 하나님의 사람 창조나  사람 사랑이 그와 같다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사람을 만드셨다 하나님이 이렇게 말씀하셨을때  '이마고데이' 하나님의 형상 이라고 합니다
하나님의 형상은 무엇일까요?
저는 외형도 하나님 닮지 않았을까 생각을 했습니다 왜요?
사랑하면 나 닮기를 원하거든요
여러분 저의 자녀들을 보면 구석구석에 제 모습이 있습니다 어떤 때는 웃는 모습 말하는 모습 행동하는것 속에도 언뜻언뜻 내 모습이 보입니다
그게 얼마나 마음 좋고 행복한지 모릅니다 어린 손주들 속에도 있습니다 또 엄아 아빠 닮은 구석이 있습니다
애들 길러보며 저 아빠들이 어렸을때 했던 행동들이 나옵니다
그게 부모의 가장 큰 기쁨입니다 그래서 우리 옛날 학교에서 배운 어느 소설에 
"발가락이 닮았다" 라는 소설이 있는데  여러분 오죽 닮지 않았으면 발가락 닮은것 가지고 기뻐 하겠습니까?
하나님은 우리가 모양까지라도 당신을 닮기를 원했을 것입니다
그래서 이 다음에 우리 하나님 만나며 낯설지 않는것 같습니다
그런데 더 정말 중요한  이마고대의 하나님 형상은 저는 그냥 외형도 외형이지만  내면이라고 생각합니다
하나님의 생각 하나님의 마음 그리고 하나님의 가치관 하나님의 철학 하나님을 인생이라고 표현할수 없지만 하나님의 인생과그런 것들을 닮았다라는 뜻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을 했습닌사
그것이 하나님의 영입니다  하나님의 영 여러분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하실때 나중에 또 한번 반복되어 나누겠지만 진흙으로 모양을 빚고 코에다 생기를 불어 넣으셨습니다 그 생기를 헬라어로  퓨뉴마 라고 합니다 그 뜻은 하나님의 영인데 하나님의 영은 입김이 아닙니다
바람을 부어서 풍선처럼 인간을 빚으셨다는 뜻이 아닙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영입니다
하나님의 영은 그게 하나님의 생각  하나님의 마음 그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의 영을 닮았다는 것이 우리의 모습입니다
우리가 범죄함으로 말미암아  그 하나님의 영을 깨뜨렸습니다
가치관이 바뀌었습니다 삶의 마인드가 바뀌었습니다 그래서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에 갈수 없다라고 했을때 성령으로 거듭남  그것은 다시 하나님의 영으로 창조받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하나님의 영이 굉장히 중요한데 그래서 성경에 보면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다 "
그런 말씀을 했잖아요
여러분 그리스도의 영  하나님의 영 하나님의 말씀 하나님의 생각 하나님의 마음 하나님의 사고방식 이것을 닮는 것이 우리 예수 믿사람들이 해야 할 가장 중요한 일이 아닐까 이렇게 생각을 했습니다
하나님은 인간을 창조하시고  당신의 모양으로 창조하시고  땅을 정복하고 다스리라  명령을 하십니다
여러분 타락한 인간이 생각하는 정복과 다스림의 개념이 하나님이 창세기 본래 말씀하신 정복과 다스림의 개념이 전혀 다릅니다
여러분 타락한 인간은 욕심으로 말미암아 죄를 지었잖아요
욕심이 개입된 정복의 개념이 뭐겠어요 착취하고 빼앗고 갑질하고 억누르고 하는것입니다
나만을 위해서  모든것을 희생시키는게 그게 정복과 다스림의 개념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창세기 오늘 의 말씀에서 땅을 정복하고 다스리라고 하는 말씀이  그런 뜻 이겠습니까?
상식적으로 생각해도 그건 하나님의 마음이 아니잖아요
하나님이 이때 말씀하시 정복과 다스림의 개념은 여러분 땅을 책임져주고  돌보고 섬기라는 것입니다
"너희가 만물의 영장으로 나를 닮은 인간이 되었으니까
너는 나와 함께 세상을 잘 다스리라!"
여러분 정치라는 말을 하잖아요 다스림이라고 해석할수 있는데 바를 정자 다스릴 치자를 써서  맞는다고 생각하거든요
물론 정치는 바를 정자 써서 한것은 아니지만 여러분 바르게 다스린다고 하는 일이 가장 중요한 정치의 개념입니다
바른 정치가 이루어 지면 백성이 복을 받습니다 보호를 받습니다 축복을 받습니다
" 너는 복의 근원이 될지라 너로 인하여 나라와 민족이 복을 얻을 것이니라 "
 라고 말씀하시는것 세상의 복이 되라는 말씀이고  땅을 정복하여 다스리라는 말씀이 같은 뜻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 말씀에 대한 오해를 가지면 안됩니다
제가 이전에 코스타라는 집회를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꽤 오랫동안 했는데 제가 첫집회할때 이 말씀을 가지고 한 설교가
고지를 정복하라 였습니다 이 설교때문에 많은 비판과 비난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 설교를 끝까지 다 듣지 않으셨던 것 같습니다
제목만 보고 불편해 하신것 같습니다 정복이란 개념이 인간적인 우리가 일반적으로 가지고 개념이라 생각하고 불편하셨던 같습니다
여러분 땅을 정복하라는 것은 땅을 축복하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세상을 축복하기 위해서는  뭐 낮아도 할수 있지만 고지를 정복하면 그 전투 땅을 섬기고 축복하는 그 전투에서 더 유리합니다
그러니까 땅을 정복하고 잘 다르리라 하는 것이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창조의 명령중에 하나입니다
환경을 보호하고 동물들을 사랑하고 자연을 사랑하고 아껴서 우리가 이 자연을 다스려야 할 터인데 우리 어제도 잠깐 다루었지마 인간의 능력을  하나를 만들어 놓고  열개를 파괴하는  부작용 공해 이런 시스템이 돌아가기 때문에 자연이 고통받습니다
자연이 보호를 받지 못하고 착취를 당하고  파괴를 당합니다
그래서 우리 예수 믿는 사람들은 환경 운동을  해야 되고요
자연보호 운동에도 누구보다도 애써야 됩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맡기셨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잘 보호학 다스리고 축복하 고 섬겨  땅과 세상과 만물이  우리들 때문ㅇ 하나님의 복을 누릴수 있는 그런 삶 살아가는 여러분 되시길 축원 드립니다

   <어느 목사님의 설교중에서>

<성경본문말씀>
창세기 1장 26-28
하나님이 이르시되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들로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가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하나님이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할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 다스리라
하시니라

-2
본 게시물을 뉴스 및 기타 매체에서 인용하실 때는 '보배드림' 출처 표기를 부탁드립니다.

댓글 1

광형

겁나게 기네요. 창세기엔 이런 말도 있지요. 니자식중 하나를 제물로 바쳐라. 아브라함이 죽일라고 하자...아니 난 니가 얼마나 믿음이 높은지 시험하려고 한거지... 개 또라이 싸이비 종교랑 같은 내용 아닌가요 ㅎㅎㅎ

0

유명인의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