짱깨라고 말하는 사람은[9]
자 잘 들으세요.
환율이 올라서 나라가 망한다고 설레발치는 분들이
계시길래 예의 바르게 '그게 어떻게 되나요?'라고 물었어요.
근데 돌아 오는 대답이 그닥.....
자기도 잘 모르는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니 걱정이나 하자'고 다시 글을 올렸어요.
환율이 국민 개인에게 미치는 영향을 설명해 보라고......
근데 왜 아무도 설명을 못해요?
물론 설명은 생략하고 맥락을 짚어 주시는
두어분이 계시는데요.
저는 '나라 망한다'는 인간들이
환율을 정확히 이해하고 그러는 건지
확인하고 싶을 뿐이에요.
그래서 그 나라가 망하는 과정을 설명해 달라는 것 뿐입니다.
욕이나 하고 비난이나 하는거 보면
이해 못한게 확실해 보이는데 말이죠.
제 경험상 '내가 이해 못한 것을 남에게 설명하는 것은 불가능' 하거든요.


댓글 18
팩트이십니다 ~
원유값만 이야기 해도 간단하게 설명이되는데 말이죠.
저는 그래서 제 걱정만 해요 ㅋㅋㅋ 쥐뿔 아는게 별로 없거든요 ㅠㅠ
저도 늘 '내 걱정이나 하자'를 주장하고 있습니다. 나라 걱정하는 것들이 내란때는 뭐했는지 참.....
저는 가마니 있었읍니다.
예전에는 '좀 조용히 해라'그러면 지 잘못인걸 알고 찌그러 졌는데...요즘 애들은 더 개기네요.
ㅋㅋ아프니까사장 카페가면 어질어질합니다
문제가 생기면 대책을 고민해야 하는데 요즘은 이상하게 '니들이 책임져 줘'하는 성향이 강해진것 같아요.
저는 잘 모르니께 지나가겠.......
나라가 힘들때 힘을 모으기 보다는 분열을 시도하는 인간들이 너무 많은 것 같아요.
미국주식을 많이 못사여 ㅜ ㅠ
제 유툽 수익은 조금 늘어난...아 아님다. 지금 국가적인 위기에 개인의 이익을 생각하면 안되지요.
가마니 있음 중간이나 간다고 했는데 말이죠 그래서 마나님이 처가집 가고픈데 비행기 표값 , 달러 비싸다고 안가신다고 하셔서 조용히 가마니 있습니다
아.....개인적으로는 가장 큰 피해가 아닐까 싶네요. 위로 드립니다. 하루빨리 원유값과 환율이 안정 되기를......
환율 3천원가도 아무 문제 없습니다. 설레발 치네요 애들이
문제가 있죠. 그 문제가 서민에게 어떻게 작용하는지를 설명하라고 했더니 그걸 모르더라구요.
댁이 설명해도 못 알아 들을것 같으니 모두 가만히 있는겁니다
그런 수준낮은 설득이 먹힌 적이 있기는 해요? 대충이라고 설명해 봐요^^ 내가 못알아 먹는지는 다른 분들이 판단 할테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