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종량제 봉투 사재기 현상을 불러일으킨 '봉투 수급 불안설'을 유포한 최초 유포자를 찾으라고 경찰에 지시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 오전 청와대에서 국무회의를 열고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을 향해 "사회 질서를 어지럽히는, 국가의 위기 극복을 방해하는 행위라서 중대범죄에 해당되지 않느냐"고 물으며 "최초에 이런 헛소문을 퍼뜨린 사람들을 찾으라"고 주문했습니다.
온라인상에서 나프타가 원료인 종량제 봉투 수급이 불안해질 것이라는 주장이 유포되면서 종량제 봉투 사재기 현상이 일어나자, 이 대통령이 직접 반박에 나선 겁니다.
이 대통령은 쓰레기를 분리배출하는 건 돈을 벌기 위한 게 아니라 행정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거라면서 "일종의 세금 비슷한 것이라 생산단가가 5원에서 10원이 된다고 해서 봉투값을 올릴 리 없다"고 말했습니다.


댓글 3
현장에 있었습니다 참고인조사 소환되면 응하겠습니다
현장에 많은 분들이 있었지요....ㅋㅋㅋ
인터넷에서악플3만개수십중 26.03.31 14:38 답글 신고 무서워서 무슨 말을 하겠나------------------------------------------------------------삭튀대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