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주의) 일본 거주 한국인이 직접 겪은 일상 생활 썰[6]
"친일파 비난 두려워" 100년 숨긴 '이토 히로부미' 친필 발견
족자에는 ‘여화낙처만지화연우(餘花落處滿地和烟雨)’라는 일곱 글자의 한시 구절이 적혀 있다. 통신은 ‘지는 꽃잎이 지면에 가득 떨어지고 봄비와 조화를 이뤄 아름답구나’로 해석된다고 전했다.
"친일파 비난 두려워" 100년 숨긴 '이토 히로부미' 친필 발견
11일(현지시간) 교도통신에 따르면 이 족자를 공개한 사람은 전직 한국 국회의원이다. 그는 1910년 한일병합 이전 대한제국 시절 국가기관인 ‘궁내부’에서 근무했던 한 관리의 후손으로부터 올해 1월 이 족자를 양도받았다고 밝혔다고 한다.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댓글 3
시로부미 성님 ㅜㅜ
일본 가면 돈좀 되갰는데
히로부미가 먹는 쌀은.........정부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