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글)말의힘 feat 비추[21]
https://v.daum.net/v/20260411165402481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높은 공감을 받은 “PD들은 철밥통이냐” “어차피 젊은 사람들은 TV 안 보니 주요 고객층에 맞춘 것”이라는 반응은 스타 복귀나 특집 편성에 기대는 방식에 대한 직접적인 비판으로 읽힌다.
KBS가 자체 기획으로 새로운 포맷을 만들어 젊은 시청자를 끌어들이는 데 성공한 것이 언제인지 묻기조차 어색해진 시점이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KBS 예능국의 기획 부진은 누적된 흐름이다. 2024년 폐지된 KBS2 ‘홍김동전’은 방영 내내 시청률 1%대를 벗어나지 못했다. 당시 KBS 예능센터장은 “낮은 시청률은 채널의 문제이지 프로그램 문제가 아니다”라고 반박했으나, 이후 신규 편성된 예능들이 잇따라 부진하면서 설득력을 잃었다.


댓글 3
진행을 참 사람 불편하게 하는데 재주있는 놈
병역기피를 한것도 아니고, 음주운전을 한것도 아니고, 약을 쳐묵은 것도 아닌데... 암튼 "미움"이 쌓여 민심이 박살난 특이한 사례...
진행을 참 사람 불편하게 하는데 재주있는 놈
어느 프로나 보면.. 특정 방송국에서 예능 어떤 장르가 핫하다 하면 꼭 중국 마냥 거즘 비슷한 예능을 만들어서 방송 하는데 참.. PD분들 머리 못돌리는구나 이런 생각 많이들어요 예> 1박2일 잘되니 런닝맨생기고 해외 나가 식당운영 프로그램 잘되니 비슷한 또 식당운영 ㅋㅋ 삼시세끼 잘되니 또 비슷한 시골 찾아 그짓하고있고 뭐 등등등 참 아이디어 들이 정말 없나보다 이런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