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좀 해주세요[24]
10년전에 아바이동무 백내장하러 영등포 김안과 가서
검사대기하며 가장 많이 들었던 내용이
"000님, 보험이 없으셔서 혹시 다른 가족분 보험 없으세요?"
그 흔한 건강보험 하나 없는 노인 횽들이 수두룩빽빽 천지삐까리라는걸
처음 알게된 사실이었어우~
또 반대로 '보험들기만 하면 알아서 내 맘처럼 다 해주겠지.'
천만의 말씀 만만의 콩떡이애우~
그 정신없는 상황에서 보험사에 아쉬운 소리를 읍소해야 해우~
예전에 장례지도 상조 상품 이야길 한적이 있었지우~
결국 상당수 다 망한것과 마찬가지애우~ (요새 광고 안나오주?)
상조 상품 가입 없어도 다 할 수 있는건데
중간에서 뭣 모르는 횽들 호주머니 슈킹하려고 호시탐탐 하는거애우~
복잡하고 불편하더라도 내가 다 나서서 해결하려 하면
다 쌉가능하고 어떤 경우는 더 저렴하기 까지 해우@_@
변호사/민형사 비용도 마찬가지애우~
모르면 눈탱이 알려고 하면 안눈탱이@_@유남생?!
일장연설도 했고
밥도 먹었고
커피도 한가득 타와소 쫍쫍 빨고 있으니
이제 찌찌만화 보러 가자우@_@!!
찌찌는 왜 봐도봐도 질리지 않는걸까우@_@키키킼


댓글 9
아.....마따........나도 보험 없는데.......
돈을 많이 저축해두자우@_@ 한방에 3천만원 정도는 3일만에 융통할 능력이 되어야 해우@_@키키킼
그것은 세상 문제는 얼추 풀어낸다고 지신하면서 본인 문제는 직시하지 못해서 그렇죠. @.@
닉네임 바꾸셨군우~ 그리고 은근 수달이 돌려까는거 같은 느낌은 기분탓이겠지우@_@키키킼 나도 찌찌누나 생기면 횽부터 일러줄테닷!!
@LANIGIRO 글에 어조가 없어서 그렇지 제 목소리로 읽으면 상냥해요. 그니까 오해하지 말아요. 진짜양~ @.@
@LANIGIRO 돌려 까는 거 같은 기분 들 수 있죠. 좋은 말한 거는 아니니까요. 글을 보고 드는 생각을 말한 거예요. 별로면 툭 버려요.
횽 오늘 무슨 일 있어우@_@?? 초코우유 사줄까우?
저도 찌찌만화 보로 가야겠다우!!!
옥헤이~ 같이 가자우@_@키키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