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한마디, 작은감동(18)
신기하게도 수백년, 수천년 차이 작위가 일치한다.
고대 중국 봉건 시대 작위를 중세 유럽이 배워갔다고 볼수 밖에 없다.
작위의 순서는 예를들면 이렇다.
황실의 황자들 친왕 등 王으로 책봉된 자들 다음은
公(공작) > 侯(후작) >伯(백작) >子(자작) > 男(남작)
순이 임명된 귀족들이다.
조상 대대로 귀족이 아니면 불가능한데
몇가지 예외가 개국 공신이거나 반정 쿠데타를 성공했거나
반정 쿠데타를 막았다면 천민이나 평민도 귀족이 될수 있다.
대표적 경우가 우리나라만 보아도 고려시대 이의민, 기철
조선 정도전, 한명회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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