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예찬 여의도 연구부원장 피선거권 박탈됨[1]
오늘 일하고 있는데 누가 빵을 주더라구요.
평소 친하지도 않고. 그런데. 빵을 주길래. 뭐지 싶어서
하던일 중단하고 빵을 봤는데.
중국산..
기분이 졸라게 더러운게 빵을 던저 버릴라다.
혹시 주는 사람이 몰라서 그럴수 있겠다.
싶어서. 그러지는 못하고.
가방에 넣어서 집에와서 버렸네요.
오늘 일하고 있는데 누가 빵을 주더라구요.
평소 친하지도 않고. 그런데. 빵을 주길래. 뭐지 싶어서
하던일 중단하고 빵을 봤는데.
중국산..
기분이 졸라게 더러운게 빵을 던저 버릴라다.
혹시 주는 사람이 몰라서 그럴수 있겠다.
싶어서. 그러지는 못하고.
가방에 넣어서 집에와서 버렸네요.
댓글 3
음식이나 애기들껀 절대 안 먹는게 좋을 껍니다.
@.@
안팔리면 사라질껀디 계속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