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꾸까까168일 전저거 안가져 오는날 ? 선생에게 맞는 날도 있었습니다 .. 뭐 청소 시키는 선생도 있었고 .. 제가 다니던 학교는 축구부도 있어서 라면봉투에 쌀 도 냈더랬습니다 ....... 그때는 그게 당연한줄 알았네요 ....0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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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닦을 신문지도 없는데 그걸 갖다달라는학교
나쁘게 말하면 어린이들을 부러 먹는 것. 중고생들은 대들으니 저런 거 안 시키고.
저거 안가져 오는날 ? 선생에게 맞는 날도 있었습니다 .. 뭐 청소 시키는 선생도 있었고 .. 제가 다니던 학교는 축구부도 있어서 라면봉투에 쌀 도 냈더랬습니다 ....... 그때는 그게 당연한줄 알았네요 ....
신문지랑 쌀 학교에 가져대 주기 평화의 댐으로 코묻은 돈 갈취하기 80년대...
79 양띠 입니다만.. 왜 저는 저 기억이 없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