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흔넘어 1년에 한번 보기가 쉬운가? 인간관계가 많이 없나보네. 1달에 한명씩 만난다해도 10명남짓인데??
8
빨강개미
9. 예쁜 여자
앗 이건 내가 정리된건가?
1
봉봉사마
헐~ 난 30대에 다 정리했는데
2
탁탁탁우읏하
굳이 뭘 저렇게 구분해서 정리를...
난 저런 사람은 멀리하고 싶네.
30
걸인28호
9. 나좋다고 쫒아다니는 여자
장기털이범이나 신천지일 확률 2002%
24
빨강개미
확실한듯
0
eros4004
이게 정답
0
아아아아사
그건 니 소개고ㅋㅋ
-1
바람구름리본
20002%
0
니은니은0303
안맞는사람은 어차피 연락안하게 되어있음
굳이 저렇게 정리할필요가 없는데 ㅋㅋ
3
solaris76
마흔넘어 1년에 한번 보기가 쉬운가? 인간관계가 많이 없나보네. 1달에 한명씩 만난다해도 10명남짓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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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rtleq6
1,4는 빼라. 1은 앞으로 어떻게 다시 만날지 모르는 일이 생김. 4는 의외로 자기 컨디션에 따라 다른 경우가 많음.
3
디디스
이건 내가 진상이오...
라고 자백하는 꼴아닌가?
물이 너무 맑으면 물고가 못살고.
사람이 너무살피면 친구가 없다.
라는 말이 거저생긴게 아닙니다...
인간이 사회를 만들고 살아온 이후부터
수천년 이어져온 진리.
3
일곱색깔바람
인간관계가 돌고 돌다보면 또 어떻게 엮일지 모르는 일이더군요. 나한테 피해주는 인간을 제외하고는 맘에 안든다 싶으면 그냥 신경 안쓰고 살면 됨.
3
광형
저정도 성격이면 정리할 사람도 없을것 같은데. 애초에 주위에 비지니스 말고는 사람이 없어야 할 사람이네..
2
매국노는참수
이런 글 보면 살짝 웃김.
상대방이 본인을 그렇게 생각 할 수도 있지ㅎ
3
한대앞
힘들때 외면한 사람ㅋㅋ 다 도와주고 살아야되냐 ㅋㅋ
0
튼실예준승유
나는 저 기준으로 20대 초반에 정리를 해서 지금 친구가 하나도 없음
0
봉하마을
가장 친한 절친 5명도 일년에 명절때 한번 보면 많이 봅니다. 다들 결혼시기도 그렇고 아이 양육하는 시기도 다 달라서 얼굴 보기 힘들어요. 몇 년만에 봐도 반가운게 친구 아니겠습니까. 그런 경우 빼고 일반지인은 자연스레 정리되는거 아닌가요? 저 글만 봐도 너무 피곤함
4
더뚝브
팩트) 저런 글 싸지르는 인간 1순위
0
절대추녀왕조현
뭐
살면서 친구3명만 있으면 성공이라는데
모르겠다.
친구 그닥 필요없드라.
가족만 있음 충분히 행복하드라.
1
비지니
글쟁이면 글쟁이답게 공감을 얻을 수 있는 논리와 뼈를 깎는 고민과
성찰의 흔적이 전해지도록 글을 써야하지 않을까?
저렇게 공감하기 어렵고 의문만 가득한 표제만 잔뜩 나열하는 건
말 못 배워 칭얼대는 젖먹이와 다를게 뭐가 있을까?
뒤에서부터 글쓴이 행실을 유추하자면, 힘들때 돈꾸어 달랬더니
세번씩이나 거절하며 못 빌려줘 미안하단 사과도 없고
밥 한끼 사주더니 그 후로 1년 넘게 연락이 끊어져버린
비루한 자기 소개로 보일 수도 있잖아.
창작재능은 없고 그저 SNS에 유행하는 밈이나 흉내내는 글쟁이...
주변 사람들이 글쓴이같은 시덥잖은 글쟁이를 보며 공통적으로 느끼는
찜찜한 그 무언가, 바로 음흉함이란 걸 알고나 있을까?
말은 예쁘게, 사려깊게, 듣기 좋도록 뱉어 내지만, 과연 저 놈 글 속에서
나는 어떤 수식어로 오염되어 가치없는 등장인물 중 하나가 될까하는 불안감...
1
thisplus05
그냥 지가 싫은 사람인듯. ㅋ
1
바라미야
40년 넘는 모임이 있는데... 그 중 1명이 저 내용 중 4가지나 걸리네요 ㅋ
모임 내의 다른 친구들 때문에 손절하지도 못하고 그냥저냥 참고 지내긴 하는데...
=> 2,4,5,6 : 특히 4,5 때문에 만나기가 싫은데 그럼 다른 친구들이랑도 끝내야 하니 어쩔 수 없이 얼굴 보고 삼. 에휴...ㅠㅠ
0
오렌지색이호박색
1, 3번 빼면 마눌인데......
0
아쿠아파인
자기 입맛에 맞는 친구들만 만나는게 힘들지
그냥 상대가 공격들어오면 방어능력키우는게 속편함
0
천하무적김반장
몇년만에 만나도 몇일만에 만난거 같은 친구도 있음
0
고양이두마리
부정적인 말투 쓰는 사람
대화만하면 아니 그거하지마라는 식의 어법은 진짜 멀리할 사람
1
물레방아인생
3,4번은 공감이 많이 가네
특히 3번
입만 열면 남 흉보는 인간
0
21세기양자역학
1. 너무나 심각한 짠돌이. 돈 안쓰려고 머리굴리는게 보이는 사람. 2. 자신에 대해 너무 보안을 지키는 사람. 대신
타인에 대해서는 많은 관심. 3. 너무 자주 돈 빌려 달라는 사람. 잘 갚아서 신용은 좋은데 연락이 오면 또 돈 얘기
할까 하는 생각부터 들고 4 수십번을 만나봐도 재미도 없고, 별로 유익한 것도 없고 공감하거나 소통하는 느낌도 없는 사름은 피해야 할 듯.
0
사랑합니당1
1번이 판별하는데 시간 좀 걸립니다. ㅎㅎ
0
장샘
50대면 니가 정리 안해도 자동으로 정리된다~
1
사랑합니당1
뭐 공감안하는 것은 아니지만 저렇게 정리하다보면 한명도 안남습니다.ㅎㅎ
인간관계는 그냥 져주면서 만나는게 가장 편하긴 합니다.
뭐 본인이 능력있고 갑의 위치에 가깝다면 알아서 사람들이 붙기도 하구요.
근데 능력이 없고 힘들어진다면 우루루 떨어져나가져. 인생사 그런거 아니겠습니까 ㅋ
0
행복한동행
정리할 사람 자체가없다
언제나 혼자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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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오리만세
장기간 병원에(3개월이상) 있을 때 한번도 안찾아오는 사람~
0
마이올리브
저렇게 정리하면 남는 사람 없음 왜?? 대부분이 저렇게 사닌까요
0
뽀잉훈
공부 운동 등 자기계발이 가장 중요함.
내 자신의 중심이 확실히 서있어야 인간관계도 의미있음.
댓글 38
굳이 뭘 저렇게 구분해서 정리를... 난 저런 사람은 멀리하고 싶네.
9. 나좋다고 쫒아다니는 여자 장기털이범이나 신천지일 확률 2002%
마흔넘어 1년에 한번 보기가 쉬운가? 인간관계가 많이 없나보네. 1달에 한명씩 만난다해도 10명남짓인데??
9. 예쁜 여자 앗 이건 내가 정리된건가?
헐~ 난 30대에 다 정리했는데
굳이 뭘 저렇게 구분해서 정리를... 난 저런 사람은 멀리하고 싶네.
9. 나좋다고 쫒아다니는 여자 장기털이범이나 신천지일 확률 2002%
확실한듯
이게 정답
그건 니 소개고ㅋㅋ
20002%
안맞는사람은 어차피 연락안하게 되어있음 굳이 저렇게 정리할필요가 없는데 ㅋㅋ
마흔넘어 1년에 한번 보기가 쉬운가? 인간관계가 많이 없나보네. 1달에 한명씩 만난다해도 10명남짓인데??
1,4는 빼라. 1은 앞으로 어떻게 다시 만날지 모르는 일이 생김. 4는 의외로 자기 컨디션에 따라 다른 경우가 많음.
이건 내가 진상이오... 라고 자백하는 꼴아닌가? 물이 너무 맑으면 물고가 못살고. 사람이 너무살피면 친구가 없다. 라는 말이 거저생긴게 아닙니다... 인간이 사회를 만들고 살아온 이후부터 수천년 이어져온 진리.
인간관계가 돌고 돌다보면 또 어떻게 엮일지 모르는 일이더군요. 나한테 피해주는 인간을 제외하고는 맘에 안든다 싶으면 그냥 신경 안쓰고 살면 됨.
저정도 성격이면 정리할 사람도 없을것 같은데. 애초에 주위에 비지니스 말고는 사람이 없어야 할 사람이네..
이런 글 보면 살짝 웃김. 상대방이 본인을 그렇게 생각 할 수도 있지ㅎ
힘들때 외면한 사람ㅋㅋ 다 도와주고 살아야되냐 ㅋㅋ
나는 저 기준으로 20대 초반에 정리를 해서 지금 친구가 하나도 없음
가장 친한 절친 5명도 일년에 명절때 한번 보면 많이 봅니다. 다들 결혼시기도 그렇고 아이 양육하는 시기도 다 달라서 얼굴 보기 힘들어요. 몇 년만에 봐도 반가운게 친구 아니겠습니까. 그런 경우 빼고 일반지인은 자연스레 정리되는거 아닌가요? 저 글만 봐도 너무 피곤함
팩트) 저런 글 싸지르는 인간 1순위
뭐 살면서 친구3명만 있으면 성공이라는데 모르겠다. 친구 그닥 필요없드라. 가족만 있음 충분히 행복하드라.
글쟁이면 글쟁이답게 공감을 얻을 수 있는 논리와 뼈를 깎는 고민과 성찰의 흔적이 전해지도록 글을 써야하지 않을까? 저렇게 공감하기 어렵고 의문만 가득한 표제만 잔뜩 나열하는 건 말 못 배워 칭얼대는 젖먹이와 다를게 뭐가 있을까? 뒤에서부터 글쓴이 행실을 유추하자면, 힘들때 돈꾸어 달랬더니 세번씩이나 거절하며 못 빌려줘 미안하단 사과도 없고 밥 한끼 사주더니 그 후로 1년 넘게 연락이 끊어져버린 비루한 자기 소개로 보일 수도 있잖아. 창작재능은 없고 그저 SNS에 유행하는 밈이나 흉내내는 글쟁이... 주변 사람들이 글쓴이같은 시덥잖은 글쟁이를 보며 공통적으로 느끼는 찜찜한 그 무언가, 바로 음흉함이란 걸 알고나 있을까? 말은 예쁘게, 사려깊게, 듣기 좋도록 뱉어 내지만, 과연 저 놈 글 속에서 나는 어떤 수식어로 오염되어 가치없는 등장인물 중 하나가 될까하는 불안감...
그냥 지가 싫은 사람인듯. ㅋ
40년 넘는 모임이 있는데... 그 중 1명이 저 내용 중 4가지나 걸리네요 ㅋ 모임 내의 다른 친구들 때문에 손절하지도 못하고 그냥저냥 참고 지내긴 하는데... => 2,4,5,6 : 특히 4,5 때문에 만나기가 싫은데 그럼 다른 친구들이랑도 끝내야 하니 어쩔 수 없이 얼굴 보고 삼. 에휴...ㅠㅠ
1, 3번 빼면 마눌인데......
자기 입맛에 맞는 친구들만 만나는게 힘들지 그냥 상대가 공격들어오면 방어능력키우는게 속편함
몇년만에 만나도 몇일만에 만난거 같은 친구도 있음
부정적인 말투 쓰는 사람 대화만하면 아니 그거하지마라는 식의 어법은 진짜 멀리할 사람
3,4번은 공감이 많이 가네 특히 3번 입만 열면 남 흉보는 인간
1. 너무나 심각한 짠돌이. 돈 안쓰려고 머리굴리는게 보이는 사람. 2. 자신에 대해 너무 보안을 지키는 사람. 대신 타인에 대해서는 많은 관심. 3. 너무 자주 돈 빌려 달라는 사람. 잘 갚아서 신용은 좋은데 연락이 오면 또 돈 얘기 할까 하는 생각부터 들고 4 수십번을 만나봐도 재미도 없고, 별로 유익한 것도 없고 공감하거나 소통하는 느낌도 없는 사름은 피해야 할 듯.
1번이 판별하는데 시간 좀 걸립니다. ㅎㅎ
50대면 니가 정리 안해도 자동으로 정리된다~
뭐 공감안하는 것은 아니지만 저렇게 정리하다보면 한명도 안남습니다.ㅎㅎ 인간관계는 그냥 져주면서 만나는게 가장 편하긴 합니다. 뭐 본인이 능력있고 갑의 위치에 가깝다면 알아서 사람들이 붙기도 하구요. 근데 능력이 없고 힘들어진다면 우루루 떨어져나가져. 인생사 그런거 아니겠습니까 ㅋ
정리할 사람 자체가없다 언제나 혼자였다
장기간 병원에(3개월이상) 있을 때 한번도 안찾아오는 사람~
저렇게 정리하면 남는 사람 없음 왜?? 대부분이 저렇게 사닌까요
공부 운동 등 자기계발이 가장 중요함. 내 자신의 중심이 확실히 서있어야 인간관계도 의미있음.
맞는말인걸 요즘느낀다.
콜백 없는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