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강점기때 윤치호는 조선 사회의 고질적인 기호파와 서북파 간
지역감정과 파벌 싸움을 통렬히 비판하며, 이를 조선이 독립할 자격이 없는 이유 중 하나로 꼽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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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강점기에도 지역감정이 심각했는데
재미있는건 전라도 경상도 지역감정은 존재하지않았음,
조선시대에는 500년간 기호파, 서북파 , 지금의 남한북한의 지역감정이였음
지금 정치인들은, 조선인의 수준 고대로 반영된거맞음
멍청한 민족이여
정치인들이 갈라치는대로 따라가주니까
경상도,전라도뿐만아니라
여자,남자 조차도 갈라쳐지지
엄마 아빠 둘중 하나라도 없는 사람이있는가,? 부모님이 성별이 갈라쳐질 대상인가?
내가 범죄저질러도, 나를 지지해줄수는 개돼지들 , 그것이 진영논리., "팬"덤정치
지역감정, 남녀갈등 에서 벗어나서 중립적인 생각을가져라
여기서 동양은 서양에게 패했다


댓글 2
그래요 친일파님 오늘은 덴노 헤-카 반자이~ 몇번 외치실거예요?
그래요 친일파님 오늘은 덴노 헤-카 반자이~ 몇번 외치실거예요?
쪽빠리에 관심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