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줄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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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2월 26일, 버스가 저(사람)를 직접 충격 후 도주 (경찰 '대인 뺑소니'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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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사: 가해자 특정 2주, 사건 등록 1주 등 총 4주간의 경찰 정밀 수사 거침 (버스 블박/CCTV 확인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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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질: 6주간 생업 중단으로 신용불량 위기인데, 삼성화재는 62일째 "9만원 받고 소송하라"며 보상을 방치 중입니다.


1. [수사 4주] 경찰이 4주간 공들여 잡은 뺑소니범2월 26일 사고 직후 달아난 버스를 잡기 위해 경찰이 2주간 추적했고, 사건 등록까지 총 4주가 걸렸습니다. 경찰은 버스 내부 영상과 주변 CCTV를 모두 대조하여 명확한 '조치 없이 이탈(뺑소니)' 결론을 내렸습니다. 공문서가 증명하는 명백한 범죄 사건입니다.
2. [방치 62일] 금감원 민원도, 가압류 예고도 무시하는 삼성화재사건 접수 후 62일이 지났습니다. 저는 금감원 민원을 넣고 법무법인을 통해 가압류 절차까지 준비하며 정당한 보상을 요구했습니다. 하지만 삼성화재는 "줄 돈 없으니 억울하면 소송하라"는 말만 반복합니다. 6주간 수입이 끊겨 신용불량 위기에 처한 배달 노동자의 절박함을 이용해, 헐값에 합의하게 만드려는 대기업의 전형적인 고사 작전입니다.
3. [9만원의 모욕] 사람 목숨값이 교통비입니까?생계가 막막해 가지급금을 요청했더니 삼성화재는 '위자료 포함 합의금 총액이 18만원이니, 그중 50%인 9만 1천원을 주겠다'는 문자를 보내왔습니다. 6주를 굶고 신용불량 위기에 처한 피해자에게 던진 돈입니다. 대한민국 1등 보험사가 사람을 이 정도로 우습게 봅니다.
4. [정직한 고백] 오토바이는 멀쩡합니다주작이니 뭐니 하시는 분들께 미리 말씀드립니다. 오토바이는 다친 곳 하나 없습니다. 오직 저(사람)만 버스에 직접 치였습니다. 삼성화재는 오토바이가 멀쩡하다는 이유로, 경찰이 4주간 조사해서 확정한 '대인 뺑소니' 팩트와 제 신체적 피해까지 부정하고 있습니다.

저는 나이롱환자도, 구걸하는 거지도 아닙니다.민원을 넣고 법적 절차를 밟아도 꿈쩍도 하지 않는 대기업 삼성화재의 오만한 민낯을 고발하고 싶습니다. 정직하게 일하던 노동자를 신용불량자로 만드는 보험사의 '경제적 살인'을 제발 멈춰주십시오.
이 글은 제가 정당한 사과와 보상을 받을 때까지, 그리고 삼성화재의 이런 갑질이 공론화될 때까지 멈추지 않겠습니다.
추가서류들










댓글 7
휴업손해는 입원일만 나오는거 아닌가요? 이것도 대법원 판례인대 소득증빙하면 뭐합니까? 입원을 안했는대
보상은 진단서와 입원이 관건인데 몇주나왔는지 입원을 했는지 다쳐서 일을 못한건지 없이 그냥 이상한말들만 올려놓으셨네요 뺑소니야 본인 보상받는거랑은 상관없으실텐데
그래서 몇일 입원함? 진단서는? 입퇴원 확인서는?
이 사건은 형사책임과 민사·보험금을 나눠서 봐야 할 것 같습니다. 버스가 차로변경 중 이륜차 운전자의 어깨 부분을 접촉했고, 조치 없이 이탈한 것으로 교통사고사실확인원에 정리되어 있다면 버스 운전자 쪽의 사고후미조치 문제는 별도로 다툴 수 있어 보입니다. 다만 그게 곧바로 “6주 동안 생업을 중단 한 손해를 전부 받아야 한다”는 뜻은 아닙니다. 보험금이나 손해배상은 부상 정도, 치료 필요성, 휴업 필요성, 실제 소득 감소, 사고와의 인과관계를 따로 봅니다. 입원을 전혀 하지 않았고, 오토바이도 정상 운행 가능한 상태라면 “6주 동안 생업을 전부 못 했다”는 주장은 입증이 쉽지 않아 보입니다. 통원치료만 했더라도 의사가 배달업무나 오토바이 운행을 제한해야 한다는 소견을 냈거나, 실제로 사고 전후 배달앱 정산내역상 소득이 줄었다는 자료가 있어야 휴업손해 주장이 힘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필요한 자료는 진단서, 초진기록지, 통원확인서, 의사 소견서, 사고 전후 배달앱 정산내역, 실제 소득 감소자료, 치료비 영수증입니다. 삼성화재가 9만 원만 제시했다면 금액이 낮아 보일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피해자 쪽도 입원도 없고, 오토바이도 멀쩡하고, 의학적으로 휴업 필요성이 확인되지 않는다면 큰 휴업손해를 인정받기는 어려울 수 있습니다. 정리하면, 버스 운전자의 사고 후 조치 미흡은 별도 문제로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민사상 보상금은 “뺑소니니까 많이 받아야 한다”가 아니라 실제 부상, 치료, 휴업 필요성, 소득 감소자료로 계산되는 문제입니다. 따라서 글쓴이님은 감정적으로만 주장하기보다 보험사에 9만 원 산정근거를 요구하고, 본인이 주장하는 휴업손해가 있다면 의사 소견과 소득자료를 갖춰서 다시 청구하는 게 맞아 보입니다. 위 내용은 공개된 게시글 내용만을 기준으로 한 일반적인 의견입니다. 정확한 판단은 원자료, 관련 서류, 통화녹음, 진단서, 사고사실확인원, 기관 또는 법원의 판단을 확인해야 합니다. OpenAI ChatGPT
차선변경 1초전 고개 90도 돌리는게 어려운가?
주행 중 사고가 아닙니다. 저는 음식 픽업을 위해 2차선에 정상 정차했고, 하차하기 위해 숄더 체크까지 마친 상태였습니다. 그 순간 1차선에서 과속으로 달리던 버스가 갑자기 제 쪽(2차선)으로 급격하게 칼치기를 하며 밀고 들어왔고, 제 어깨를 직접 충격했습니다. 숄더 체크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버스의 진입 속도가 비정상적으로 빨라 정차 상태였던 제가 피할 수 있는 물리적 시간이 전혀 없었습니다. 경찰이 4주간 CCTV와 버스 블박을 정밀 분석한 결과, 제 과실이 아닌 '버스의 뺑소니'로 결론 난 핵심 이유입니다
안녕하세요 더리브스 임서우 기자입니다. 취재차 질의 드리고 싶은데 응하실 수 있으시다면 dlatjdn@tleaves.co.kr로 연락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