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송도점 근황(4)
"설마 내가 사는 데는 아니겠지" 했는데 제 건물 이었어요
2024년에 강서구 월세 계약했어요
전세도 아니고 월세니까 안전하다고 생각했죠.
작년부터 제가 사는 건물에 경매 직원이 사진 찍는 며러번
봤어요 내 호수 아니라서 신경 안 썼어요
그런데 이번 년도에 제 호수로 경매개시결정 등기가 날아왔고
뭔가 싶어서 임대인 소유 호실 등기부등본 전부
떼봤는데 손이 떨렸습니다.
모든 호실 전부 임차권등기명령, 전부 강제경매 결정, 전부 HUG가 대위변제 무려 약 45억....
매매가 vs 전세가 차이가 0원에서 1,000만원밖에 안 나요
무자본 갭투자 그 잡채 아닌가요???
날강도 아닙니끼ㅣ??
임대인은 연락처 차단하고 잠수, 전화·카톡 다 무응답이에요
월세는 임대인 본인 계좌가 아니라 중개보조원 개인 계좌로 입금시키고중개보조원은
부동산에서 이미 퇴사한 사람ㅡㅡ
그런데 저한테 "월세 안 내면 명도소송 걸겠다면서
내용증명을 보내네요 너무 억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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