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북갑) 하정우 35%-한동훈 36%-박민식 19%(2)
중딩 때였던가, 고딩 때였던가부터 생각했던 부분인데,
외국인들 중 비건들이 많고, 그들이 먹는 채식에 대한 이미지가
건강에는 좋지만 맛은 없는 음식...이란 이미지라는 것을 알았을 때,
한식이 언젠가 외국의 비건들에게 크게 어필할 날이 올 것이다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한국의 채식 음식들이 외국인들에게 제대로 알려지고 평가 받기만 한다면
정말 엄청난 인기를 끌 것이라고 말이죠.
제가 능력만 있었어도 관련 사업을 해 보고 싶었을 정도로 확신했었습니다.
위 영상을 보면서 그런 생각을 했었습니다.
전국 지자체장 중 인구 얼마 이상의 도시에서는 저런 식당을 적극적으로 유치 혹은 지원하고
외국인들에게 홍보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럼 서울 수도권 위주로만 몰리는 외국인 관광객을 지방까지 끌어올 수 있는 한 요소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여행 = 맛집 방문"이라 생각하는 사람은 (저를 포함하여) 전 세계에 엄청 많을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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