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인의 차

한화이글스 36년만에 대기록 수립

[대전=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한화 이글스의 마운드가 그야말로 자멸했다. 

36년 만에 불명예 기록까지 소환했다.


 

한화는 14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경기에서 5대6으로 패배했다.         4연패.

그야말로 자멸한 경기였다. 한화 투수진은 4사구에 무너졌다. 이날 한화 마운드에서 나온 4사구는 무려 18개. 한 경기 최다 기록을 썼다. 종전 기록은 1990년 5월5일 롯데 자이언츠가 잠실 LG 트윈스전에서 기록한 17개. 36년 만에 불명예의 주인공이 바뀌었다.

이날 한화는 선발 문동주가 최고 157㎞ 직구를 앞세워 6개의 삼진을 잡는 등 5이닝 무실점을 기록했다. 그러나 4사구가 5개가 나오면서 삼성 타선을 상대로 고전했다. 이후 김종수(1이닝 무실점)-박상원(0이닝 1실점)-이민우(0이닝 무실점)-정우주(1이닝 무실점)-이상규(0이닝 무실점)-조동욱(⅔이닝 무실점)-김서현(1이닝 무실점)-황준서(⅓이닝 무실점)이 차례로 올라왔다. 9회초 2사에 올라온 황준서를 제외하고는 모두 4사구가 나왔다.



프로선수가 스트라이크존 안에 공을 못던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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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욜라보타이

아리랑 볼로 이렇게~~ 라도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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잦은심야외출

잘한다 잘한다 하니 별걸 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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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파트로스

잘한다 잘한다 하는건 작년얘기에요...올해는 드럽게 못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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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카르마v

4사구 18개에 6점밖에 못낸팀도 어지간하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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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인의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