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골 아귀찜 식당. 콩나물과 아귀의 부피 비율이 대략 아귀 4, 콩나물 6 정도인데 전체적인 양이 정말 많음. 커다란 전골냄비에 더는 올릴 수 없을 정도로 잘못 건드리면 무너져서 참사가 날 수준으로 산더미 같이 쌓아줌. 먹고 뒈져라 느낌. 시골 논두렁 밭두렁에 그 집만 덩그러니 있음. 외딴집. 가정집 방 하나 가지고 장사 시작했다가 지금은 그 집 거실, 작은방, 안방까지 다 터서 식당으로 씀. 가격은 다른집과 비슷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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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인트루이스
걍 콩나물도 양념 묻으면 맛잇어서 아무런 불만없이 먹는 1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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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었이든방법은있다
47,000에 9키로냉동아귀사서
해먹으면 푸짐하게먹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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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96
저기 콘텐츠에서 간과한게 있는데...집에서 아귀 손질하면 비린내 3박 4일감. ㅎ
-4
사과나무가지
아구찜 너무 돈 아까운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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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냑헤네시
아꾸찜이 아니라 그냥 콩나물찜이라고 해야 되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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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박초보
일반 해물찜도 해물 90% 이상 수입이고 나머지는 콩나물임. 그런데 콩나물도 수입 아니라고 보장은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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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은니은0303
저런거 다따지면 아무것도 못사먹는거져
우리동네는 쏘쏘라
콩나물도 많고 아구랑 해물도 많아서 자주 먹음
-1
월드푸줏간
좀 오래된 얘기지만
예전에는 아귀도 물텀벙처럼
싸구려 생선이어서
수산 시장에서 발에 치이고
제 값도 못 받던 생선이었죠
-1
미추인주
물텀벙이 아귀예요.저렴한 실비집에서 많이 팔았지요.
물메기(곰치)는 그물에 걸리면 그 자리에서 바다로 던져 버렸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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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살조아
@미추인주 물메기를 물텀벙이라 하는 지역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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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둥개
어우....그나마 많이 들어있지도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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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티맥스
그냥 별미로 먹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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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랑
충무김밥을 이길 수는 없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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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방랑자
편드는건 아니지만 음식장사는 안팔리면 원재료값 다날리는거일꺼고 또 집에서 해먹는 양만큼 준비해서는 장사못할꺼고 위에 영상은 한집기준으로 보면 맞는말이지만 식당입장에서는 식재료리스크안고 장사한다는것도 좀 감안해줬으면함.
그게 싫으면 재료사다가 집에서 해드시면됨
-1
다온마루
리스크 감안해도 음식이 너무 창렬이면 없던 리스크가 더 생기지 않을까요?
-1
암표쟁이
평생 딱한번 사먹어보고, 다시는 안사먹는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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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펜더
군대 동기있는 포항에 놀러 갔었는데 아구찜 엄청 싸더군요.
콩나물 아구찜은 너무 비쌈 뭐 이런저런 부대비용 포함한다고 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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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인내
그 중국산도 아낌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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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urf1221
회사에서 3천원짜리 점심 만들어드시는분이
아구찜한번 드셨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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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븅신석려리
이런 할일없는 새키들은 전부 만들어 먹어야해.인건비 공과금 세금.월세 등등은 항상 계산에 안넣고 개지랼 염병을 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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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코코현
내가 말해잖아 콩나물 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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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개비
양이 얼마인지는 모르겠고 식당에서 먹는것 보다는 광고 배달료 20프로가 더 추가
식당 총재료값 30프로 아귀값은 6-7천이면 대충 맞는거네
-1
개진상민원검은띠
우리가 좋아하는 단순하고 무식한 아몰랑 문장 있잖아요 싫으면 어쩌고 하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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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나리GT
떡볶이 따위도 만오천원씩 하는 세상이니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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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양자역학
그런 논리라면 마트에서 닭을 사다가 집에서 기름에 튀겨 치킨 만들면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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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보고
저런거 다 따지면 다 비싼음식이지 저런영상 자체가 나는 모자란 사람이고 불만이 많아요~인증하는거지
댓글 39
아구찜인지 콩나물찜인지 구분이 안감
대구뽈찜이 진짜지 아구찜은 그냥 콩나물찜에 아구토핑 섞어먹는 것이고
20여년전 마포에서 아구찜 하시던 사장님이 두갠가 하셨었는데 돈버는 이유가 있었군요 그집 손님 엄청 많았었는데,,
만약 음식점을 한다면 "아구찜!" 메모!!
20여년전 마포에서 아구찜 하시던 사장님이 두갠가 하셨었는데 돈버는 이유가 있었군요 그집 손님 엄청 많았었는데,,
맛이 있으니 돈을 많이 벌었겠죠.
앞으로 해묵으야 긋네.
간단했던걸로 압니다. 저도 아구찜 좋아해서 자주시켜먹다가 한번 만들어먹어보자해서 시장에서 사다가 만들었는데 그때그때 맛이 조금 차이는있지만 술안주로 딱이였고 살도많고 먹을게 많았네요. 시켜먹는것보다 가격도 저렴하고 양도많고 해보세요. 똥손이라도 평타는 칩니다. 지금은 만사 귀차니즘때문에 요리를 안합니다.ㅜㅜ
아구찜인지 콩나물찜인지 구분이 안감
대구뽈찜이 진짜지 아구찜은 그냥 콩나물찜에 아구토핑 섞어먹는 것이고
이래서 죽기살기로 광고하는거죠 유튜브든 블로그든 인스타든 TV든 매스컴에 노출시켜 가격 앵커링시키고 평균가격을 확 올려버림
메인은 콩나물
콩나물찜에 아구살 몇개 넣어준거.
만약 음식점을 한다면 "아구찜!" 메모!!
삭제된 댓글입니다.
저 유튜버 양념 가격까지 전부 계산해서 원가 계산 하는거임
단골 아귀찜 식당. 콩나물과 아귀의 부피 비율이 대략 아귀 4, 콩나물 6 정도인데 전체적인 양이 정말 많음. 커다란 전골냄비에 더는 올릴 수 없을 정도로 잘못 건드리면 무너져서 참사가 날 수준으로 산더미 같이 쌓아줌. 먹고 뒈져라 느낌. 시골 논두렁 밭두렁에 그 집만 덩그러니 있음. 외딴집. 가정집 방 하나 가지고 장사 시작했다가 지금은 그 집 거실, 작은방, 안방까지 다 터서 식당으로 씀. 가격은 다른집과 비슷함.
걍 콩나물도 양념 묻으면 맛잇어서 아무런 불만없이 먹는 1인..
47,000에 9키로냉동아귀사서 해먹으면 푸짐하게먹겠네
저기 콘텐츠에서 간과한게 있는데...집에서 아귀 손질하면 비린내 3박 4일감. ㅎ
아구찜 너무 돈 아까운듯.
아꾸찜이 아니라 그냥 콩나물찜이라고 해야 되지 않나요
일반 해물찜도 해물 90% 이상 수입이고 나머지는 콩나물임. 그런데 콩나물도 수입 아니라고 보장은 못함.
저런거 다따지면 아무것도 못사먹는거져 우리동네는 쏘쏘라 콩나물도 많고 아구랑 해물도 많아서 자주 먹음
좀 오래된 얘기지만 예전에는 아귀도 물텀벙처럼 싸구려 생선이어서 수산 시장에서 발에 치이고 제 값도 못 받던 생선이었죠
물텀벙이 아귀예요.저렴한 실비집에서 많이 팔았지요. 물메기(곰치)는 그물에 걸리면 그 자리에서 바다로 던져 버렸구요.
@미추인주 물메기를 물텀벙이라 하는 지역도 있습니다
어우....그나마 많이 들어있지도 않음
그냥 별미로 먹는거죠.
충무김밥을 이길 수는 없을 듯.
편드는건 아니지만 음식장사는 안팔리면 원재료값 다날리는거일꺼고 또 집에서 해먹는 양만큼 준비해서는 장사못할꺼고 위에 영상은 한집기준으로 보면 맞는말이지만 식당입장에서는 식재료리스크안고 장사한다는것도 좀 감안해줬으면함. 그게 싫으면 재료사다가 집에서 해드시면됨
리스크 감안해도 음식이 너무 창렬이면 없던 리스크가 더 생기지 않을까요?
평생 딱한번 사먹어보고, 다시는 안사먹는 음식
군대 동기있는 포항에 놀러 갔었는데 아구찜 엄청 싸더군요. 콩나물 아구찜은 너무 비쌈 뭐 이런저런 부대비용 포함한다고 해도...
그 중국산도 아낌ㅡㅡ
회사에서 3천원짜리 점심 만들어드시는분이 아구찜한번 드셨으면 좋겠네요
이런 할일없는 새키들은 전부 만들어 먹어야해.인건비 공과금 세금.월세 등등은 항상 계산에 안넣고 개지랼 염병을 하니
내가 말해잖아 콩나물 찜
양이 얼마인지는 모르겠고 식당에서 먹는것 보다는 광고 배달료 20프로가 더 추가 식당 총재료값 30프로 아귀값은 6-7천이면 대충 맞는거네
우리가 좋아하는 단순하고 무식한 아몰랑 문장 있잖아요 싫으면 어쩌고 하면 됨.
떡볶이 따위도 만오천원씩 하는 세상이니 뭐
그런 논리라면 마트에서 닭을 사다가 집에서 기름에 튀겨 치킨 만들면 되겠네요.
저런거 다 따지면 다 비싼음식이지 저런영상 자체가 나는 모자란 사람이고 불만이 많아요~인증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