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인의 차

\"청와대 간다.\"라고 말 한 것은 내가 한게 아니라 상대방인 이유

 

저는 솔직히 감흥이 없습니다.

 

그런데 청와대를 간다고 한건 제가 아니라 상대방인데요.

 

사실 엄청난 엘리트들이 이런 말 한거에요.

 

그러니까 사기를 치거나 횡령을 하는 이런 사람이 한 말이 아니고 엘리트들이 한 소리입니다.

 

엘리트 공공기관 사람이 그런 말을 했던거 같습니다.

 

그리고 30대 여경도 이 말을 한거 같은데요.

 

그리고 부산에 제일 공부잘하는 유명한 대학교 여학생이 날짜까지 알리면서 청와대 갑니다. 라고 한거 같아요.

 

아.. 이거 판 깐 아주머니들한테 전부 다 알려서 이 수사기획자 사망하게 할까요? 

 

미성년자 400명 만나고 청와대 간다 하죠? 말이 안되죠?

 

그런데 아마 대통령의 잘못된 지시 하나에 대형사고가 날 뻔한 일이 발생했을 겁니다. 그 부산지검장이 "나라 니가 살린거 같다."라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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