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김건희, 불출석 과태료 300만원.\"
글쓴이 입장: LH 공모 '임대전세 청년 신혼
부부'에 당첨된 입주자입니다.
LH는 미분양 오피스텔을 매입해 주거용이라
공지하고 입주를 시켰지만,건물 상태와
요금 체계에 대한 사전 통보와 검토가
부족했고, 세수에 관하여 업체나 오산시와
사전 조율도 없었습니다.
그 결과 입주민들은
세수를 거주용이 아닌 업무용·일반용
요금을 부담하고 있습니다.
같은 평수 아파트라면 수도세가 3만 원 정도를
전입신고까지 마친 상태에도 오피스텔이라는
이유만으로 일반용 요금이 적용되어10만 원을
넘게 내야 합니다.
더욱이 오산시의 일반용 수도요금은 타 지역에 비해
2배나 비싸며,
난방비 역시 한국지역난방공사가 가까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민간업체 DS파워를 이용해 30% 이상
더 부담해야 합니다.
결국 청년과 신혼부부 같은 서민인 입주자들이
50평대 넓은 아파트보다 훨씬 높은 주거비용을
내고 있는 현실입니다.
서울, 군산, 안산 등 다른 지역은 유연하게
행정 처리를 하지만,오산시는 "조례 탓"이라며
민원을 회피합니다.시의원조차 이런 현실을
제대로 알지 못하고 있으며,피해는 오롯이
입주민들이 지고 있습니다.
이것이 과연, 공평성과 합리성을 담보한
행정이라 할 수 있을까요?
지방의 인구 유입과 정착을 위해 노력한다고
말은 하지만,말 뿐인 오산시입니다.
세수에 관하여 알아보다 알게 된
사실이 있습니다.
오산시는 일반용 수도 요금이 타 시보다
왜 2배나 비싸며,
왜 민간업체를 이용해서 냉난방비가
비싼가요?
앞으로, 거주 형태를 오피스텔로 고려한다면
오산시가 아닌 다른 지역을 선택하는
것이 훨씬 합리적입니다!!!!
더불어, 소상공인 진입도 반대합니다.
세수 폭탄입니다 !!!!
타 시는 모르겠고, 살아보니 불편해서 고려하라고 올린 내용입니다.오산시가 아닌 다른 지역을 선택하는 것이 훨씬 합리적입니다.LH는 미분양 오피스텔을 매입해 주거용이라 공지하고 입주를 시켰지만,건물 상태와 요금 체계에 대한 사전 통보와 검토가 부족했습니다.그 결과 입주민들은 거주용이 아닌 업무용·일반용 요금을 부담하고 있습니다.같은 평수 아파트라면 수도세가 2만 원도 안 하지만,오피스텔은 전입신고까지 마친 상태에도 일반용 요금이 적용되어10만 원을 넘게 내야 합니다. 더욱이 오산시의 일반용 수도요금은타 지역에 비해 2배나 비싸며, 난방비 역시 민간업체 DS파워를 이용해한국지역난방공사가 가까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30% 이상 더 부담해야 합니다.결국 청년과 신혼부부 같은 서민들이 아파트보다 훨씬 높은 주거비용을 내고 있는 현실입니다.서울, 군산, 안산 등 다른 지역은 유연하게 행정 처리를 하지만,오산시는 "조례 탓"이라며 민원을 회피합니다.시의원조차 이런 현실을 제대로 알지 못하고 있으며,입주민들은 과도한 세수 부담을 지고 있습니다.과연 이것이 공평성과 합리성을 담보한 행정이라 할 수 있을까요?지방의 인구 유입과 정착을 위해 노력한다고 말은 하지만,실질적인 정책은 없는 오산시. 오피스텔 거주를 고려한다면오산시가 아닌 다른 지역을 선택하는 것이 훨씬 합리적입니다.LH는 미분양 오피스텔을 매입해 주거용이라 공지하고 입주를 시켰지만,건물 상태와 요금 체계에 대한 사전 통보와 검토가 부족했습니다.그 결과 입주민들은 거주용이 아닌 업무용·일반용 요금을 부담하고 있습니다.같은 평수 아파트라면 수도세가 2만 원도 안 하지만,오피스텔은 전입신고까지 마친 상태에도 일반용 요금이 적용되어10만 원을 넘게 내야 합니다. 더욱이 오산시의 일반용 수도요금은타 지역에 비해 2배나 비싸며, 난방비 역시 민간업체 DS파워를 이용해한국지역난방공사가 가까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30% 이상 더 부담해야 합니다.결국 청년과 신혼부부 같은 서민들이 아파트보다 훨씬 높은 주거비용을 내고 있는 현실입니다.서울, 군산, 안산 등 다른 지역은 유연하게 행정 처리를 하지만,오산시는 "조례 탓"이라며 민원을 회피합니다.시의원조차 이런 현실을 제대로 알지 못하고 있으며,입주민들은 과도한 세수 부담을 지고 있습니다.과연 이것이 공평성과 합리성을 담보한 행정이라 할 수 있을까요?지방의 인구 유입과 정착을 위해 노력한다고 말은 하지만,실질적인 정책은 없는 오산시. 오피스텔 거주를 고려한다면오산시가 아닌 다른 지역을 선택하는 것이 훨씬 합리적입니다.LH는 미분양 오피스텔을 매입해 주거용이라 공지하고 입주를 시켰지만,건물 상태와 요금 체계에 대한 사전 통보와 검토가 부족했습니다.그 결과 입주민들은 거주용이 아닌 업무용·일반용 요금을 부담하고 있습니다.같은 평수 아파트라면 수도세가 2만 원도 안 하지만,오피스텔은 전입신고까지 마친 상태에도 일반용 요금이 적용되어10만 원을 넘게 내야 합니다. 더욱이 오산시의 일반용 수도요금은타 지역에 비해 2배나 비싸며, 난방비 역시 민간업체 DS파워를 이용해한국지역난방공사가 가까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30% 이상 더 부담해야 합니다.결국 청년과 신혼부부 같은 서민들이 아파트보다 훨씬 높은 주거비용을 내고 있는 현실입니다.서울, 군산, 안산 등 다른 지역은 유연하게 행정 처리를 하지만,오산시는 "조례 탓"이라며 민원을 회피합니다.시의원조차 이런 현실을 제대로 알지 못하고 있으며,입주민들은 과도한 세수 부담을 지고 있습니다.과연 이것이 공평성과 합리성을 담보한 행정이라 할 수 있을까요?지방의 인구 유입과 정착을 위해 노력한다고 말은 하지만,실질적인 정책은 없는 오산시. 오피스텔 거주를 고려한다면오산시가 아닌 다른 지역을 선택하는 것이 훨씬 합리적입니다.


댓글 1
안녕하세요. 민주신문입니다. 쪽지확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