젖은눈슬픈새141일 전어쩌다 이리 됐나 싶네요 주중엔 일하고 주말에만 치킨 돈까스에 술 마시며 적은 돈이지만 저금도 하고 그랬었는 데 주말 퇴근길에 오늘은 뭐해서 한잔할까 그 고민에 참 즐거웠었던 기억이 있는 데 이젠 시골촌구석 골방에서 이러고 있네요ㅜㅜ-1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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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안들어서 잠니다+.+
어쩌다 이리 됐나 싶네요 주중엔 일하고 주말에만 치킨 돈까스에 술 마시며 적은 돈이지만 저금도 하고 그랬었는 데 주말 퇴근길에 오늘은 뭐해서 한잔할까 그 고민에 참 즐거웠었던 기억이 있는 데 이젠 시골촌구석 골방에서 이러고 있네요ㅜㅜ
부럽네요 ㅠㅠ
맛저녁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