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 옹동우체국은 정읍우체국 관내 예금 실적 1위, 보험 실적 2위를 기록하는 등 높은 운영 성과를 보이고 있으며, 수년간 경영평가에서도 우수 등급을 유지해 ..
근거도없이 막가파식으로 정읍시에서 제일잘나가는 우체국을 막없애는건 아무도 납득못할듯..
https://www.dom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49769
- 정읍=이형천 기자
- 승인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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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옹동면 환경연대와 주민들은 25일 오전 10시 옹동면사무소에서 지역 핵심 생활 인프라인 옹동우체국 폐국 추진에 강하게 반발하며 존치를 촉구하고 나섰다. 정읍시 옹동면 주민들이 지역 핵심 생활 인프라인 옹동우체국 폐국 추진에 강하게 반발하며 존치를 촉구하고 나섰다.
옹동면 환경연대와 주민들은 25일 오전 10시 옹동면사무소에서 열린 전북지방우정청 주민설명회를 앞두고 “농촌 현실을 외면한 일방적 행정”이라며 폐국 계획 철회를 요구했다.
전북지방우정청은 옹동우체국 운영과 관련한 법적 문제를 이유로 오는 6월 말까지 운영 후 폐국 또는 축소 방침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주민들은 “이용률과 실적에는 전혀 문제가 없음에도 단순 행정 논리로 폐쇄를 추진하는 것은 납득할 수 없다”고 주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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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옹동면은 산지와 평야가 공존하는 지역 특성상 다양한 농산물이 생산되며, 택배 이용이 활발한 곳으로 꼽힌다. 생지황과 숙지황 등 국가중요농업유산 기반 산업이 활성화되면서 우체국의 물류·금융 기능은 지역경제를 떠받치는 핵심 인프라 역할을 해왔다.
실제로 옹동우체국은 정읍우체국 관내 예금 실적 1위, 보험 실적 2위를 기록하는 등 높은 운영 성과를 보이고 있으며, 수년간 경영평가에서도 우수 등급을 유지해 온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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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막가파식으로 잘 나가는 우체국을 없애는게 아님.. 글을 퍼올려면 제대로 알고 퍼오길..... 저 우체국은 별정우체국으로, 국가에서 하는게 아닌 민간에서 위탁받아 운영하는 우체국임.. 문제는 저 우체국에는 우체국장이 없다는 것인데... 민간운영이다 보니, 우체국을 하겠다는 승계자가 없어서 운영주체가 없어짐... 그래서 아무도 안하면 패쇄 라는 결정이 나온것임. 저 주민분들이 원하는건 직영으로 해서 우체국을 살려달라고 요구하는것임..
막가파식으로 잘 나가는 우체국을 없애는게 아님.. 글을 퍼올려면 제대로 알고 퍼오길..... 저 우체국은 별정우체국으로, 국가에서 하는게 아닌 민간에서 위탁받아 운영하는 우체국임.. 문제는 저 우체국에는 우체국장이 없다는 것인데... 민간운영이다 보니, 우체국을 하겠다는 승계자가 없어서 운영주체가 없어짐... 그래서 아무도 안하면 패쇄 라는 결정이 나온것임. 저 주민분들이 원하는건 직영으로 해서 우체국을 살려달라고 요구하는것임..
관내 예금 1위 우체국을 대안도 없이 일방적으로 폐쇄 통보 했다고 하죠.. https://www.kjdaily.com/1774519681675677005 “일방적 폐국 통보”…전북 정읍 옹동우체국 이용 주민 ‘반발’ 관내 예금 1위·우수 실적 보유 6월 만료 전북우정청 폐쇄 추진 대안 마련 無…일반국 전환 요구 2026. 03.26(목) 19:08 ...문제는 해당 우체국이 실적 부진이나 적자로 인해 문을 닫는 것이 아니라는 점이다. 옹동우체국은 정읍 관내 예금 실적 1위, 보험 2위를 기록 중이며 지난 10여년간 경영평가 1등급을 다수 획득했다. ...
우체국이 민간이 운영한다는게 놀랍네여 처음 알았어여
축협 수협 농협도 원래 지방 사채업자들 양지로 활성화시킨거기도 하죠 그래서 지역 축협,수협,농협은 그 지역 유지에 높은분들1마디에 섬으로 보내기도..
정읍 옹동우체국 폐국 이유는 운영 지정자의 사망 후 유족이 승계를 거부하여 법적 승계가 불가능해졌기 때문입니다. 18년 동안 추천 국장 체제로 운영되어 왔으나, 2026년 6월 30일 계약 종료와 함께 별정우체국 지정 취소 절차가 진행 중이며, 지역민들은 고령층의 금융 서비스와 농산물 택배 등 필수 기반 시설 상실을 우려하고 있습니다. * 옹동우체국 폐국 위기 핵심 요약: 승계 불가능: 1961년 제정된 별정우체국법에 따라 최초 지정자의 배우자나 자녀만 승계할 수 있으나, 유족이 이를 거부하여 운영 주체가 사라짐. * 운영 종료 예정: 현 추천 국장의 계약이 2026년 6월 30일 종료되며, 지정 취소 절차 진행 중. * 지역 사회 반발: 옹동면 주민들은 농산물 택배 및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는 '생명줄'이라며 폐국 반대 탄원서 제출 및 대책위원회 구성을 통해 일반우체국 전환 등을 요구 중. * 대안 모색 중: 전북지방우정청은 출장소나 우편취급국 형태의 대안을 고려 중이나, 주민들은 현재 수준의 서비스 유지를 원하고 있음
게시글 제목과 내용을 보면 마치 정읍시가 아무 이유없이 잘 나가던 우체국을 폐쇄 지시한 것처럼 들림 게시물 내용을 수정하든가 해서 올바른 사실을 공유하기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