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슬픈사랑150일 전아버지 심장마비 왔다고 어머니한테 울며 전화와서 급하게 한시간 거리 달려 갔는데 기다리셨다는 듯 아들이랑 눈 마주치고 가신 아버지 벌써 8개월이나 지났네요.. 살아계실 때 잘 해야지 하지만 쉽지 않네요 어머니한테 전화 한 통 드려야겠어요3댓글
댓글 17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ㅠㅠ
나도 엄마 떠나셨을 때 저랬는데 ㅠ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진심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먹먹함..
아버지 심장마비 왔다고 어머니한테 울며 전화와서 급하게 한시간 거리 달려 갔는데 기다리셨다는 듯 아들이랑 눈 마주치고 가신 아버지 벌써 8개월이나 지났네요.. 살아계실 때 잘 해야지 하지만 쉽지 않네요 어머니한테 전화 한 통 드려야겠어요
기운내세요..
어머니가 아들을 잘키우셨네 이제 아들은 힘들겠지만 이겨내야죠 저도 이제 15일이 우리 어머니 첫제사...
좋은 엄마였나 보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반대 한놈은 그냥 차에 밟혀 디지뿌라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