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몇년간 유시민작가가 침팬지 세계관을 가지고 와 비평한 모든 말들이 현실이 되었다.
대표적으로 알파메일 수컷침팬지 윤석열의 비참한 최후를 예언했는데
현재 윤석열은 깜방에서 먹부심을 뽑내며 밥투정 투옥중이다.
친문의 핵심 요직을 차지하고 자신들이 대한민국 최고의 엘리트이고 민주의 핵심이라고
자만하고 교만했던 이낙연계 정치인들 ,,, 성난 민주당 당원들의 쓰나미에
순식간에 추풍 낙엽처럼 쓸려나가 모두가 정치생명이 끝장났다.
이게 진실이고 사실이기에 현재 B쪽 정치인으로 분류되는 사람들은
도둑이 제발저리듯 긴장되고 불안하며 자신들의 어두운 미래를 부정하기위해
유시민 작가의 비평을 강력하게 공격하고 폄훼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B쪽에 속한 정치인들은 자신들의 정치적행보에 이익이 되는
부분에서만 목소리를 내고 표에 부정적인 이슈에 대해서는 입을 꾹 닫고 있다.
그 예를 보자면 ,
친명이라 주장하며 이재명 대통령 공소취소모임을 만들어 열심히 목소리 내고 있는
이 사람들 ... 가만히 잘 관찰해 보라
대통령이 혼자 외롭게 부동산값 안정화를 위해 부단히 목소리를 내고 SNS를 연일 올리고
해도 소위 친명이라고 내세우며 반명이 문제라고 외쳐대는 이사람들 중에
부동산 문제에 대하여 국회내에 모임을 만들거나, 입법의 목소리를 내는 사람이 없다.
신기하지 않는가? 국민주권정부의 성공과 실패를 가를수있는 중대사안인
부동산 문제에 대하여 찐명이라는 분들이 조용하다`
왜 그럴까? 정치적 행보에 도움이 안되기 때문에 그렇다.
나에게 이익이 안되면 목소리를 안내고 입꾹닫고 있는것이다.
정확히 유시민 작가의 발언과 일치하는 행동양태를 보이고 있는것이다.
보수, 중도보수, 진보를 총 망라한 민주계열 구성원들은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모두가 간절히 바라고 있고
대통령의 탁월한 행정력에 감탄하고 있다.
그러나,
대한민국 국민 그 누구도 정치인에게 친명이라는 완장을 수여한 적이 없다.
스스로 내가 찐 친명이라며 셀프 완장을 둘러차고
하늘위를 둥둥 떠다니며 권력의 달콤함에 빠져있는 그대들에게
정신 차리시고 !!
골룸의 절대반지같은 착각에서 어서 빨리 깨어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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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옴마니반메우훔 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