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팀김어준들이 텐션이 좀 올랐네요.[5]
2003년에 송파구에 살때, 오금중학교 근처에 블루클럽 5000원 이였는데
5000원짜리 이용하다가,,
지방내려와서 2006년부터 지금까지 20년간 한 미용실만 이용하는데,
2006년에도 5000원이였는데, 2026년도에도 그대로 사장님 5000원 받으시네요..
물론 미용사는 남자고요, 62살 이고요
미용실 가면, 아저씨들,,,,기본 7명 대기하고
1명 깎는데, 5분정도 밖에 안걸림,
머리는 알아서 감고요.
이제는 저와 사장님이 친해져서, "형님"이라고 부르고,
가끔 주식이야기도 하고,
항상 미용실 TV는 주식방송에 고정되어있고.



댓글 8
우리동네는 8천원입니다. 머리는 스스로 감아야 합니다. 샤보이
저는 머리털이 없어서 바리캉으로 밀어버립니다 머리깍는데 돈쓰는 분들 보면 그냥 부럽습니다
저도 얼마전,UFO바리깡? 인가 구입했지요. 미용실 가기 귀찮아서요. 집에서 혼자 깎는 연습을 좀 해야 할것 같아요. 머리카락,, 뭐 똑바로 안잘라도 되니.
블루클럽 이제 머리감기 셀프로해도 12000원~
블루클럽 이라는 곳이 아직 있나봐요.
컷트 할 머리카락이 있나 보배어르신들이
머리감겨주고 10000원 ㄷㄷ 5년째 단골
남자가 감겨주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