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인의 차

요즘 애들 선 넘는 언행

1000093379.jpg

 

 

 

친구 부모님 이름으로  친구를 부름

 

진짜 선 넘네

139
본 게시물을 뉴스 및 기타 매체에서 인용하실 때는 '보배드림' 출처 표기를 부탁드립니다.

댓글 25

민서대장BEST

77년생. 나 고등학생 때 저런 놈 들 있음. 친구 부를 때 친구 아버지 이름르로 부름. ㅇㅇ야. 라고

23
소년왕김중년BEST

대한민국 국룰, 부모님은 건드리는 거 아니다. 잊으시면 안됩니다. 79입니다만 그것만은 하지 않았고 하는 인간은 인간 취급을 못 받았죠? 타 국가도 그래요 버릇이 없는것도 `애들이 그렇지 뭐` 라는 선이 있는 것이 아니겠습니까ㅜ 선생님의 논리대로 어느시대나 공평하지 않았고 `있는집`자식 아니면 먹고살기 녹록치 않았고 세상은 언제나 불공평했으며 의외로 굉장히 논리적이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적응하고 그 안에서 틀을 잡았잖아요.. 얘들은 틀 자체를 부정하고 있단 말입니다. 이것이 가장 큰 문제에요 자신을 냉정하게 돌아보지 않고 시스템만 탓 하면 못 바뀝니다ㅜ 그렇다고 자신이 시스템을 바꿀만큼의 능력을 갖출려고 노력을 하지도 않아요 그냥 니들(기성세대) 탓이니 니들이 바꿔라 내 놔라 하는데 이걸 어떻게 다 들어준단말입니까ㅠ 내 젊은이들이 `워라벨` 논 할 때 부터 알아봤어요... 우리때와 달리 일찍이 서양문화, 더 넒고 다양한 것을 경험해서 그런데.. 문제는 가서 좋은것만 보고 왔엌ㅋㅋㅋㅋㅋㅋㅋㅋ 외국은 10년이고 20년이고 회장이고 사장이고 하루만에 짤리고 땡 입니다. 아시죠? 이런건 쏙 빼놓고 좋은것만 이 사회에 적용시켜주길 바라니 이게 될 일이랍니까 당췌...

7
여름이좋아요BEST

금시초문입니다. 사고치고 다니는 애들도 친구부모님껜 다들 깍듯하게 예의차렸었는데요. 감히 이름을 부르다뇨..

5
blurain

진짜 인성교육. 매질이 정말 필요하다 봅니다

4
홍콩할매귀신

별명을 저렇게 부르는 경우가 있다고 들었습니다...할아버지 할머니 이름도 별명이 될수가 있습니다ㅡㅡ 몇몇 학생들이 조장한다 하더라구요 그걸 또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듣고 어이가 없었네요

2
민서대장

77년생. 나 고등학생 때 저런 놈 들 있음. 친구 부를 때 친구 아버지 이름르로 부름. ㅇㅇ야. 라고

23
여름이좋아요

금시초문입니다. 사고치고 다니는 애들도 친구부모님껜 다들 깍듯하게 예의차렸었는데요. 감히 이름을 부르다뇨..

5
십삼초승천

어느 동네가 그랬어요? 나도 진짜 한번도 못봄.

4
봅봅디라라

저도 그런 문화 처음 들어봄

3
월드푸줏간

75년 생 저도 처음 듣네요 친구라는 놈이 본인 아버지 성함을 부르는데 그걸 가만히 놔둬요?

4
티삼스

아무리 싸가지 없고, 날티가 나는 얘들도 그런 짓 하는거는 한번도 본적 없네요

2
꿍짜작꿍짝

그거 부모가 쪽발이죠?

1
소년왕김중년

손을 못 대니 바르지 못하고 틀린것을 알아도 어쩔수가없지 뭐 손은 커녕 말만 뭐 해도 학대로 신고를 하니까요ㅋ 아이들이 국가의 미래죠? 조직력 개뿔없이 산산히 흩어져서 멘탈은 초박막에 의지도 약하고 인내심도 없어 무엇보다 왜 그래야 돼요? 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지금의 대한민국을 충분히 즐겨두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이 모습이 처음이자 마지막 일 수도 있겠다 라는 생각이 들어요

3
그러다골로간다

학교를 없애야 함. 필요악

0
약초장어

30년전에도 우리반에 저런 새끼 있었는데

0
베리드

70년대생입니다. 저도 요즘 애들은 버릇없다는 소리 많이 들으며 자랐네요. 어느 시대건 늙은이가 보는 젊은이는 그런 법이죠. 그 시대는 또 그 시대의 룰을 만들면서 사는 것. 소크라테스도 그랬답니다. "요즘 아이들은 버릇이 없다. 부모에게 대들고, 음식을 게걸스럽게 먹고, 스승에게도 대든다." 역사상 단 한번도 그렇지 않은 시대가 없었습니다. ㅋㅋ

-5
소년왕김중년

대한민국 국룰, 부모님은 건드리는 거 아니다. 잊으시면 안됩니다. 79입니다만 그것만은 하지 않았고 하는 인간은 인간 취급을 못 받았죠? 타 국가도 그래요 버릇이 없는것도 `애들이 그렇지 뭐` 라는 선이 있는 것이 아니겠습니까ㅜ 선생님의 논리대로 어느시대나 공평하지 않았고 `있는집`자식 아니면 먹고살기 녹록치 않았고 세상은 언제나 불공평했으며 의외로 굉장히 논리적이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적응하고 그 안에서 틀을 잡았잖아요.. 얘들은 틀 자체를 부정하고 있단 말입니다. 이것이 가장 큰 문제에요 자신을 냉정하게 돌아보지 않고 시스템만 탓 하면 못 바뀝니다ㅜ 그렇다고 자신이 시스템을 바꿀만큼의 능력을 갖출려고 노력을 하지도 않아요 그냥 니들(기성세대) 탓이니 니들이 바꿔라 내 놔라 하는데 이걸 어떻게 다 들어준단말입니까ㅠ 내 젊은이들이 `워라벨` 논 할 때 부터 알아봤어요... 우리때와 달리 일찍이 서양문화, 더 넒고 다양한 것을 경험해서 그런데.. 문제는 가서 좋은것만 보고 왔엌ㅋㅋㅋㅋㅋㅋㅋㅋ 외국은 10년이고 20년이고 회장이고 사장이고 하루만에 짤리고 땡 입니다. 아시죠? 이런건 쏙 빼놓고 좋은것만 이 사회에 적용시켜주길 바라니 이게 될 일이랍니까 당췌...

7
시골멋쟁이가될래요

그런 논리로 우리역사상 가장 많은 젊은이들이 혐오에 빠져있어요. 교실칼부림, 길거리칼부림이 이제 현실이 되었습니다. 일베를 방치하고 디시를 방치한 결과라고 봅니다.

0
삼도수군통제사

싹바가지 없는 쥐알탱이 같은 쉐이들~

0
알 수 없는 사용자

삭제된 댓글입니다.

십삼초승천

제대로 정답이라 생각합니다. 어쩌다가 세상이 폭력은 무조건 나쁜거라 여기는 세상이 된건지.. 처 맞을짓하면 눈에 불이 번쩍하게처 맞아야 배우는게 있다고 생각합니다

0
서영파

저도 8살 6살 두아이키우고 있는데 좀전에 6살짜리 손바닥 때렸어요 물 마시고 컵 제자리에 갖다 놓으라 했더니 싫다고 이핑계 저핑계데길래 구두주걱으로 손바닥 좀 때렸어요

0
법복입은판사

갈수록 최소한의 인간성마저 상실해가는 참담함을 넘어 위험한 세태를 언제까지 방관만 할텐가. 이런 현상을 그저 시대의 변화나 흐름으로 치부해서는 안 된다. 자정작용마저 상실한(배우지 못한) 신세대의 무너진 가치관과 도덕성을 지금부터라도 제대로 가르쳐야 건강한 사회, 건강한 대한민국이 되지 않겠는가. 중학생, 고등학생들의 범죄 수준이 느와르 영화를 뺨칠 정도고, 이제는 초등학생들까지 상상을 초월하는 범죄를 버젓이 저지르고 있다. 그야말로 총체적 난국이다. 파국으로 치닫기 전에 지금부터라도 바로 잡아야 한다. 정부와 교육부 그리고 가정이 발벗고 나서야 한다. 정부는 촉탁법을 없애고, 교육부는 전인교육에 힘써야 할 것이며 가정에서는 자식만 감싸는 행위를 멈춰야 한다. 그리고 부모들은 제발 되도 않는 민원질 좀 그만 하라. 당신들의 그런 무지성 민원질이 자식을 망치고 있다는 것을 정녕 깨닫지 못한단 말인가. 육은영 유튜브만 봐도 요즘 청소년들의 심각성에 혀를 내두를 정도인데 그들을 그렇게 만든 것은 정부와 교육당국 그리고 가정 책임이다. 그 가운데 가정의 책임이 가장 크고!

2
일어나돈벌어야지

뚜들겨패야 하는데 고놈의 인권

1
달콤한인내

맞아야댜 쳐맞아야댜

0
punktal

2030남자새끼들 보세요.뭐만하면 여자들,405060세대들 패죽입니다.일베 만들어진 이 후에 나라가 망해가고 있어요.

1
봅봅디라라

우리나라는 전성기 찍고 서서히 쇠퇴해가는듯

0
덴뿌라궁뎅이

애세끼들이 갈수록 영악해짐.

0

유명인의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