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인의 차

정부 지원 통제도 중요하지만 현실적이어야 한다.

산유국들조차 자동차 휘발유 값이 3,000원 대이다.

생계 상업용, 산업용 차량만 지원해주면 안되나?

학교 급식 지원처럼 눈치 볼것도 아니고 이건 아니지 싶다.

결국 국민 혈세로 보충하는건데 

내가 왜 근로자들 출퇴근 기름값까지 책임져야 하나?

기름값 3,000원이어도 탈놈은 타고 아까운 놈은

대중교통 이용하면 되는게 각자 분별 판단하는 민주주의 아닌가?

5부제. 홀짝제 시늉 해봐야 국회의원 그리고 장차관과 대통령도 제대로 지키나? 

힘없는 평범 시민들에게만 적용되는게 무슨 조례고 법이냐?

홀짝제 걸려서 대중교통으로 출근하는 고위 공직자 봤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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