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인의 차

이명박 자원외교의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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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조 투자해서 2달러...장난하냐?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674103?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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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0

파랑나라BEST

기회비용 생각하면 수십 조 내지 수백 조 손해 본 듯.

87
marcdorcelBEST

니 좇이나 빨아라 니기미 씹창남아

32
울트라CBEST

2달러는 선 많이 넘었지.

13
응골라스BEST

쥐박이때3조면 지금 화폐가치로 5조도 넘지않나? 2달라 회수? 이건 대놓고 해쳐먹은거지..

13
천안그남자

쥐박이 개객끼

3
달콤웃물

사기도 사기지만 못생겨서 세계에 부끄럽고 더싫음

3
350AMG

저 투자비 어딘가로 흘러들어갔겠지ㅋㅋㅋ 쥐새끼한테 갔나?

2
알 수 없는 사용자

삭제된 댓글입니다.

SDS1513

그들만에 리그 모르고 또 찍음

2
니청춘을돌려줄게

쥐바기가 1조는 털었어

1
여행길

나눠들 잡수셨겠지... 현직들도 있을겁니다

1
소취

명박이한테 경제를 살려달라고? 얼마나 대가리가 빡통이어야 저런생각을 할 수 있을까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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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양자역학

이런 거 특검해야 되는 거 아닌가요? 당시 투자금 행방도 추적해 봐야 될테고. 누가 뻘짓을 했나 검색했더니. 한국광물자원공사(현 한국광해광업공단)가 멕시코 볼레오(Boleo) 구리광산에 처음 투자를 시작하고 사업을 본격화했을 당시의 사장(이사장)은 김신종 전 사장입니다.주요 투자 시점별 당시 수장은 다음과 같습니다.투자 시작 (2008년): 김신종 사장 (제15대)2008년 4월, 이명박 정부의 자원 외교 기조에 따라 지분 10%를 확보하며 컨소시엄을 구성해 사업에 참여했습니다.지분 확대 및 경영권 인수 (2012년): 고정식 사장 (제16대)2012년 운영사였던 캐나다 바하 마이닝(Baja Mining)이 파산 위기에 처하자, 지분을 90% 가까이 추가 매입하여 경영권을 확보하고 직접 운영에 나섰습니다.이 사업은 18년 동안 약 3조 원(약 20억 달러) 이상의 대규모 자금이 투입되었으나, 지속적인 적자로 인해 최근 2025년 말~2026년 초에 단돈 2달러(약 3,000원)에 매각되며 투자 손실이 확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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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착왜구의몸통국찜당

청계천 정수사업으로도 매년 수백억씩 빼먹는데 24찍구더기들은 국뽕바람타고 쥐색님의 훌륭한 업적이라고 빨아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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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인의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