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주 4일째가 되어가니
금단증상이 오면서
아픈 기억이 떠오르네유
또 캐나다에서 전주에서
호텔리어로 근무한 동생이
100불 빌려줘서 고맙다며
2대2미팅을 소개시켜 주었더랬쥬
만남장소는 한국술집인데
여성분들이 외모가 완전 아이돌이었어유
저는 맘을 진정 시키려구 소주를 마
벌컥 벌컥 마셨더랬쥬 여자애들이
오빠는 술 잘마시네 하자 원래.별명이
울산 술고래라구 느스레를 뜨니
완전 분위기 좋았어유
그런데 적당히 마셔야 되는데
2차로 노스벤쿠버로 노래방을
가서 그만 기절은 하지않고
속이 너무 안좋고 고개도
못올리는 상황이 되었쥬
전주동생이 화장실 간다고 나가자
인사불성이 저한테 여자두명
깔깔 웃으면서 술고래오빠 죽었냐구 ㅜㅜ
집에 들어가서 펜잘이나 드시라는둥
온갖 모욕적인 말을 들었던 아픈
추억이 떠오르네유


댓글 10
노래방 이름이 벤쿠버노래방 인가여
아니양><
코난형은 보배의 아이돌 아닌가유 *.*;;;
이아돌...
이런건 실제로 들어야 재밌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
안읽은 보람이 댓글에서 ㅋㅋㅋ
이백불 빌려드리면 되나예?
내일부터란 말은 전세계 모든 사람들이 안믿죠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