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인의 차

이재명은 도구도 목적도 아닙니다

노무현이 말했죠

여러분은 저를 밟고 지나가야한다고

도구로 써야한다고

하지만 그 말대로 했고 그래서

우리는 노무현을 잃었습니다


문재인 때는 많은 분들이

문재인 만은 잃지 말아야한다고

목적으로 삼아야한다고

하지만 그 말 그대로 했다가

지금도 아직 수많은 수박들을 만나게 됩니다

전해철 같은


대통령은 도구도 목적도 아닙니다

도구와 목적 

그 사이 어딘가에 있다고 봐야죠

따지고 보면 모든 사람이

그 사이 어딘가에 살고 있습니다


이재명은 도구가 아닙니다

양덕후씨

이재명은 목적이 아닙니다

단아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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