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미성년자 어머니 솔직히 억울하시죠?
제가 혹시 5대 대형공공기관에서 면접 만점 받았다 해서 순간 콧방귀 뀌거나 "우리 딸한테 이랬는데."하면서 억울하고 무시하셨죠?
그러면 그 딸하고 이런 상황을 떠나서 다시 1달만 다녀보게 하세요. 그 때 그 딸이 "엄마 아무래도 이 사람 이런 사람 아닌거 같다. 오히려 너무 좋은 사람이다."하거든요?
그러면 어머니도 얘가 이런 사람 아니라고 하게 되거든요?
그러면 누군가가 경찰관 딸이 순서대로 대준거라 했거든요?
그러면 그 경찰관 남편이 갑자기 원망스러워 져요.
그런데 그 경찰관 남편이 갑자기 얘의 범죄 혐의를 떠나서 갑자기 1달과 다시 얘랑 아무관계 없이 지내보거든요?
그 때되면 아마 "얘 이런애가 아니다."라고 합니다.
그 때되면 집안 이혼해요. 그러면 다시 그 남편도 현명한 사람이었다 하거든요?
그러면 갑자기 이걸 재물로 삼아서 승진하려고 했던 부산경찰관들 다 목숨 잃어요. 진짜 다 죽어요.
돌아보세요.~~~~~~^^
왜 저렇게 괜찮은 남자가 저렇게 했는지요.
그렇게 해서 똑같이 속이고 청와대 팔이 해도 상황 해결 안돼요. 그게 수박 겉 핡기식 해결방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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