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 싸인인지 아시는분[11]
당시 공룡은 진화를 하고 있었습니다.
뇌가 발달하기 시작했고, 입은 부리로 진화되어가는 단계였다고 합니다.
소화기관은 모래주머니로 진화하는 단계였구요.
공룡의 앞발은 손으로 진화가 가능했습니다. 실제로 도구를 다루는 공룡이 있었다고 합니다.
모든 면에서 당시의 포유류 보다는 공룡은 비교우위에 있었습니다.
지금의 인간을 포함한 포유류도 가지지 못한 비교우위에 있었던 기관이 많습니다.
공룡이 손과 지능, 언어의사소통이 가능한 단계로 진화했다면 지구상 어떤 동물 보다도 앞선 진화의 끝판왕인 동물이 되었을 듯 합니다.


댓글 3
진화는 무었이던 가능하죠.. 시간이 문제일뿐임 핵이없는 단세포에서 공룡까지 진화한것도 대단한거고 대멸종없이 진화 했으면 지금의 인류보다 더 대단한 문명을 이루고 있을거라 생각함. 인류의 조상은 공룡이 지배하던당시 그냥 설치류(쥐)정도라 보면됨 그게 진화해서 인간이 된것임..
공룡은 당시 포유류 보다 비교우위에 있었습니다. 4색각형 천연색과 자외선을 볼 수 있었으며, 세포 단계 부터 달라서 활성산소 생성이 적었습니다. 자외선을 받아서 세포가 망가지면 바로 복구할 수 있는 효소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기낭으로 들어온 산소를 100% 활용해서 적은 먹이를 먹어도 훨씬 활동성이 좋고 상처 치유도 빨랐습니다. 지금의 인간도 가지지 못한 기관들이죠. 인간이 공룡처럼 진화할려면 세포단계 부터 몸 기관의 설계를 다시 해야 하기에 진화한다고 해도 공룡이 가졌던 기관을 거의 가질 수 없습니다.
@풀숲 진화는 최적화의 단계임 공룡 모습 그대로 지능을 가지고 인간처럼 될거라 생각하면 오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