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인의 차

[배달하다가 일어난일] 아파트 경비원의 폭력? 정당한 업무범위?

오늘 배달하다가 일어난 일입니다.

아파트 입구에 오토바이를 댓고 시동 끄고 배달물 가지고 비밀번호 까지 눌렀는데

저 멀리에서 경비원이 오토바이 주차금지구역이라고 차 빼라고 해서 금방올라가서 음식만 전해주고

내려와서 금방 뺀다고 하니까 엘리베이터까지 쫒아와서 한손에는 핸드폰, 한손에는 음식을 들고 잇는 저를

엘리베이터에서 손으로 밀치고 막고 엘리베이터 밖으로 끌어내면서 저의 옷과 몸을 끌어내면서 밀치는 유용력을

행사하였습니다.

업무상 정당방위에 해당할까요? 폭행으로 볼수있을까요?

배달하는 경우에 이 경우가 있으실수 있을꺼같은데

여러분의 생각이 궁금합니다.

20
본 게시물을 뉴스 및 기타 매체에서 인용하실 때는 '보배드림' 출처 표기를 부탁드립니다.

댓글 8

달콤한인내BEST

우리 솔직해집시다 글쓰신분짚입구에 배달오도바이 서있어서 출입에 방해되면 좋아요??싫어요?? 설마 내로남불???

6
맨식스BEST

다들 불편하니 아파트 관리 차원에서 의결해 경비 어저씨에게 임무가 부여된거 같은데. 경비 아저씨들이 하지 말라면 경비 아저씨라 우스워서 말은 안들으려 한겁니까? 입구에 대지 마요 좀. 배달인 빼고 다 싫어하는걸 왜. 바쁘다 생업이다 핑계로 너무 막무가내. 본인이 한 행위는 다 어디가고 반성은 커녕 쌍방이 어쩌고 하는겁니까 본인 억울하고.피해자에요? 그러니 극단적인 파편화 이기주의 사회질서 공감 부재 편향 소리를 듣지여

5
방방블박

유형력을 행사하여 폭행의 여지가 보이나 경비원의 질서유지를 위한 조치였다면 정당방위가 될것 같습니다.

3
맨식스

다들 불편하니 아파트 관리 차원에서 의결해 경비 어저씨에게 임무가 부여된거 같은데. 경비 아저씨들이 하지 말라면 경비 아저씨라 우스워서 말은 안들으려 한겁니까? 입구에 대지 마요 좀. 배달인 빼고 다 싫어하는걸 왜. 바쁘다 생업이다 핑계로 너무 막무가내. 본인이 한 행위는 다 어디가고 반성은 커녕 쌍방이 어쩌고 하는겁니까 본인 억울하고.피해자에요? 그러니 극단적인 파편화 이기주의 사회질서 공감 부재 편향 소리를 듣지여

5
맨식스

몇달 전에 우리 아파트서 배달 마치고.나가던 배달인이 동료와 통화하면서 하던 말.생각나네요 잊을만 하면 신고당하고 잊을만 하면 신고 당하고. 열여덟 열여덟. 당사자들은 자신이 잘못해서 신고당하는걸 모를만큼 사회 질서 공감능력이 죽었더라구요. 자기 과실 돌아보고 인정하고 개선하고 그런 기능 다 죽았나요 그걸 우린 파편화라고 불러요 지킬건 좀 지키고 살아봅시다

3
달콤한인내

우리 솔직해집시다 글쓰신분짚입구에 배달오도바이 서있어서 출입에 방해되면 좋아요??싫어요?? 설마 내로남불???

6
선넘어모텔

딸배 소리 안들을려면 지킬건 지키면서 살아야겠죠

4
앵그리타이거

왜 배달일하는지 납득되는 글이네요

3
jinho

신호 안지키고 인도로 가는걸 당연시 하고 지가 불편하고 정당한 사유로 제제당한건 폭력이라하는건 어디서 나온 생각인지

3
취미준비생

나도 배달하지만 경비가와서 차 빼라고하면 차부터 빼고 합니다. 뭘 잘했다고...

0

유명인의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