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인의 차

2015년 12월 면접을 떨어뜨리다가 벌어진 알려준 실화

 

2015년 12월에 한 회사의 면접을 떨어뜨리는 짓을 했죠.

 

사실은 부산에서 서울로 가는 KTX안에서 부터 떨어뜨릴려고 한거였어요.

 

이미 KTX안에서 "니 면접 무조건 떨어뜨린다." 했어요.

 

그런데 부산에서 불합격 발표나자 발생한 문제가 생겼습니다.

 

그 면접장을 가는데 아주머니들 몇명이 소리를 질렀거든요.

 

그런데 불합격 발표나자 이 아주머니를 살해를 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여검사 한명도 결국 자살을 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아마 이걸 알린 사람은 경찰관일 겁니다.

 

나이는 20대 중반에서 후반의 목소리이고 아마 경찰계급으로는 순경은 아니고 경장이겠네요. 

 

그 심령수사라고 하면 알아요. 그 무속인이 절에서 사주를 넣고 기도를 하고 "이제 말해보세요."라고 하고 마이크로 소리를 지르면 상대방 방에 있던 남자가 목소리가 들리죠?

 

그렇게 알려준거에요.

 

그리고 저는 살해를 당했다는 것은 몰랐구요. 그런데 밖에서는 저한테 "전부 다 죽었다."는 말은 진짜 했습니다.

 

저 경찰관도 사실을 아닌걸 말하면 잡혀가거든요. 그렇게 아세요.

 

경찰관이 면접 떨어뜨린거 결국 시인했네요.

 

이거는 진짜 알려야 한다.

 

그러면 면접 떨어뜨림으로 인해서 애가 충격에 받아서 조현병 진단 받은게 맞네요. 조현병 진단은 2016년 1월에 났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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