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인의 차

유대인 경영 방식 토트넘의 몰락


토트넘 훗스퍼 주인은 영국 Enic 그룹 회장 조 루이스이다.

그는 경기장 관람중 케인이 어디 있고 누구냐고 물을 정도로

축구에 무지했고 관심도 없었다.

루이스는 유대인이고 같은 유대인 다니엘 레비를 

구단주로 내세우며 축구를 사랑하는 척 한다.


조 루이스가 토트넘 인수후 투자한 금액은 거의 없다고 보면 된다.

유대인 루이스와 레비는 토트넘을 단순히 기업으로만 보았다.

그 댓가를 치르는 치르는 닭장이라 보면 된다.

축구를 사랑하고 바른 정신 기업과 구단주의

새로운 인수, 등장만이 토트넘을 살릴수 있다.

이번 시즌엔 제발 강등되길 바란다.

바닥을 쳐야 죽을지 살지 결정되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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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kabala

손흥민도 없는데 그 팀 경기를 아직도 보고 있는 사람이 있나? 이상한 놈들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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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인의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