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희대의 지폐위조범.avi
명실상부 세계 최고의 구장 6만3천명 규모
2019년 개장한 토트넘 훗스퍼 축구장과
개장 첫골을 넣은 손흥민 그리고 허리케인...
그들이 떠난 토트넘은 2026년 현재 선수 가치와
연봉이 EPL 톱4이지만 성적은 아이러니하게 강등권이다.
스포츠는 전쟁과 비슷한 싸움이다.
아무리 훌륭한 장수가 많아도 기세가 꺾이면 허접이 된다.
거기에 경영진과 프론트 그리고 코치진이 한몫하면
하류로 전락하는건 순식간이다.
마치 대한민국 축구와 흡사하지 않나?


댓글 2
정몽규 십샠키
님아 토트넘 오늘 경기도 패해서 경기도로 쫓겨나게 생겼수 과거 얘기할 때가 아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