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을 앓고 있는 소녀
오늘 아들 학교 데려다주고 오면서
집사람 같이 사전투표하고왔습니다
예전 계엄후 집회도다녀오구여
저 지인들 숨은 지지자들 많아요
대구에서 반골기질있지만
부모님이랑도 정치이야기
거의안합니다
전에 한시간동안하다
아버님 버럭하시고 나가심
계엄사람이 제정신이냐구 제가말함
부친도 계엄은 미친짓이라구 하시지만
그래도 뼈속 ㄱㅎ 지지자임
제가 이글적는이유는 대구사람들 너무 미워하지마세요 회사 지인 모임지인들 정치이야기 거의안하지만
하면 숨은지지자들 많아요
거의 40프로이상입니다
희망 걸어주세요
더워지는데 다들 시원한 하루보내세요


댓글 14
좋네여~ 이번에는 김부겸이 꼭 돼서 대구도 민주정부의 효능감을 느끼보셨으면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좋네여~ 이번에는 김부겸이 꼭 돼서 대구도 민주정부의 효능감을 느끼보셨으면
그래야죠? 추 계엄재판 받고 진짜 테슬라 유치 코메디임 답변 감사합니다
그랬으면 좋겠네요
불안합니다 김부겸후보님 안되실까봐 저는 어제 6시10분에 투표했슴다ㅎㅎ
솔직히 힘들거라 생각합니다 ㅂㄱㅎ 동원하다니 몰랐어요 답변 감사합니다
굿굿!!!!! 저도 동성로 집회부터 ..감사합니다^^ 주말부부인 남편이 4시까지 온다해서 같이 권리행사하려고요
저도 그시간에 시내갔어요 저희아파트에 김부겸유세차량주차해있습니다
투표완
"아버님"은 돌아가신 내 아버지를 부를 때 쓰고요 남의 아버지를 부를 때 "아버님" 쓸 수 있습니다 살아 계시면 아버지 어머니가 맞습니다.
몰랐네요 의견 감사합니다
이번에는 대구에 대이변이 일어날것 같네요~~~
그랬으면 좋겠지만 솔직히 희박하다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