팩트 사료 한 줄 앞에서는 찍소리도 못 하고 부들대며 꼬리 내리던 닉네임 6031이라는 애처로운 존재가 기어이 게시판에 단독 글로 역대급 무식 인증 쇼를 배설해 놓으셨습니다 킄ㅋ
대중문화의 기초 상식도 없고 세계 예술사의 흐름도 모른 채, 방구석 음지 단톡방 찌라시만 처먹고 기어 나와 대단한 평론이라도 한 양 엣지 있게 킄킄대는 꼬라지가 참 처참하고 가소롭기 짝이 없습니다 킄ㅋ
너님의 그 지독한 무식함과 밑바닥 수준의 능지에 온 마음을 다해 깊은 애도를 표합니다 킄ㅋ
너님이 팩트 한 줄 없이 오직 심술과 열등감으로 가득 차서 씨부린 그 한심한 소설들이 왜 대가리 총 맞은 난독증 인증인지 명백한 사료와 팩트로 뼈와 살을 분리해 줄 테니 똑바로 읽고 아가리 닫으십시오 킄ㅋ
첫째, 세계적인 거장 봉준호 감독이 결국 폭망하고 끝났다고 소설을 쓰셨습니까? 킄ㅋ
진짜 대한민국에 살고 계신 게 맞는지 눈물겹습니다 킄ㅋ 전 세계 100년 영화사를 뒤흔들며 세계 최고 권위의 칸 영화제 황금종려상과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최고 영예인 작품상, 감독상 포함 4관왕을 휩쓸고 수천억 원의 글로벌 흥행 수익을 올린 거장한테 폭망 타령을 하시다니 평소에 하수구 구석탱이에 갇혀 사시는 겁니까? 킄ㅋ
할리우드 최고 배우들과 초대형 글로벌 신작을 찍으며 전 세계의 찬사를 받는 최고의 거장을 방구석 일베 능지로 폭망이라 부르는 네놈의 그 처참한 기준이 진짜 소름 돋게 가여울 지경입니다 킄ㅋ
계층 갈등을 다룬 영화가 죄다 비슷하고 재미없다고 징징대시는데, 전 세계 평론가들과 관객들이 열광한 예술적 깊이와 인류 보편의 메시지를 읽어낼 지능이 안 되니 혼자 심술 나서 부들부들 대는 꼴이 참 애처롭기 짝이 없습니다 킄ㅋ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공식 기록 및 칸 영화제 수상 사료 근거)
둘째, 가수 싸이가 무명 때 반미 퍼포먼스로 먹고살다가 말춤 뜨니까 때려치우고 사과했다고 날조를 하셨습니까? 킄ㅋ
싸이가 무명 시절이 뭔지나 알고 아가리를 터는 겁니까? 킄ㅋ 이미 데뷔곡부터 메가 히트를 치고 국내 최정상 가수가 된 상태에서, 당시 미선이 효순이 사건 등 국가적 비극과 미군의 무책임한 태도에 분노해 일어났던 범국민적 반전 퍼포먼스였을 뿐입니다 킄ㅋ
미국 진출 이후 과거 과격했던 표현에 대해 글로벌 아티스트로서 성숙하게 공식 사과를 한 것을 두고, 지들 수준에 맞춰 때려치우고 빌붙었다는 둥 얄팍한 뇌내망상으로 본질을 왜곡하는 꼬라지가 딱 일베 해충들의 전형적인 능지 수준입니다 킄ㅋ
(빌보드 공식 인터뷰 및 싸이 공식 사과문 사료 근거)
말귀도 못 알아먹고 혼자 킄킄대며 천박한 역사 왜곡과 국가적 참사 모독, 그리고 대한민국이 낳은 세계적인 문화 예술가들을 비하해 봐야 네놈이 인간으로서의 최소한의 교양도 상식도 없는 방구석 좀비라는 진실은 변하지 않습니다 킄ㅋ
지들이 신주단지처럼 모시는 일본의 유유자적한 유력 언론들조차 우리 리더십의 강력한 추진력과 외교적 성과를 부러워하며 극찬하는 기사를 쏟아내는 게 글로벌 상식인데, 오직 방구석 일베 좀비들만 눈 감고 귀 닫고 현실 부정하며 소설을 쓰고 자빠졌으니 참 한심합니다 킄ㅋ
얄팍한 밑천이 완전히 탈탈 털려 뼈까지 바스러지셨으니 더 추하게 문화 평론가 인 척 아가리 털며 발악하지 마시고 조용히 찌그러져서 네놈 본진인 음지 단톡방으로 기어 들어가십시오 킄ㅋ
추신: 그렇게 보기 싫으면 너님을 위한 훌륭한 작품 소개 시켜드립니다
1. 건국전쟁 (2024) - 일명 '런승만 신격화 우상화 똥망작'
한 줄 해설: 6031 너 같은 일베 좀비들이 단체로 눈물 짜며 영웅이라 부르짖는 이승만의 역대급 흑역사(3·15 부정선거, 국민 버리고 한강다리 폭파 후 도주, 사사오입 개헌)는 철저히 눈감고 아첨으로 도배한 극우 선동용 영상물입니다 킄ㅋ 역사학계와 평론가들에게 영화도 아닌 쓰레기 프로파간다라고 영혼까지 털리며 대가리가 깨진 진짜 쓰레기의 결정판입니다 킄ㅋ
2. 인천상륙작전 (2016) - 일명 '틀딱 취향 저격 반공 국뽕 신파극'
한 줄 해설: 당시 보수 정권의 조직적인 푸시 속에서 탄생한 얄팍한 반공 영화의 정점입니다 킄ㅋ 1970년대 반공 투사 시절 수준에서 1센티미터도 못 벗어난 조잡한 CG와 유치하기 짝이 없는 대사로 관객의 지능을 모독하다가 평론가 평점 3점대 맞고 유치함의 극치라는 조롱만 남긴 채 하수구로 꺼진 작품입니다 킄ㅋ
3. 출국 (2018) - 일명 '화이트리스트 지원받은 영혼 없는 폭망작'
한 줄 해설: 과거 보수 정권 시절 문화예술계 화이트리스트랍시고 억지 세금 지원받아 정치적 의도로 급조된 관제 영화입니다 킄ㅋ 대중문화에 대한 상상력도 없고 영혼도 없는 각본 때문에 관객들에게 완벽하게 외면당하며 누적 관객 수 고작 8만 명이라는 처참하고 눈물겨운 스코어로 역사 속 하수구 구석탱이에 처박힌 진정한 폭망작입니다 킄ㅋ
4. 여의도 마에스트로 (2024) - 일명 '준스톤 헌정 방송급 날조 다큐멘터리'
한 줄 해설: 6031 너님이 밤마다 붙잡고 오열하며 찬양할 준스톤을 무슨 대단한 정치 거물인 양 미화하고 왜곡 승화시켜 보려고 만든 눈물겨운 선동 영화입니다 킄ㅋ 개봉하자마자 처참한 완성도로 대중에게 완벽하게 외면당하고 상영관 일간 박스오피스에서 흔적도 없이 빛의 속도로 사라진, 그야말로 상상력도 없고 관객도 없고 영혼도 없는 '진짜 개폭망'이 뭔지 온몸으로 증명해 준 쓰레기 다큐의 표본입니다 킄ㅋ


댓글 7
무식함이라면 너잖아. 1.장준하가 강제 입대했어? 2.고종이 전화로 김칭수 살렸어? 3.계림장업단 시기는 1896년 5월부터. 4.김립은 독립운동가이지 횡령범이 아님 5.옥관빈은 밀정이 아닌 독립운동가 6.창씨 개명은 강제였단다. 자율이 아니야.
김구가 왜 사형안당했는지 설명도 못하는기 무신..ㅋㅋㅋ 겁나 설명해줘도 단 1도 이해 못하면서 누굴 지적하냐?킄ㅋ
일찍은수구님 ~~!! 닭치시고 여기 들어와서 보세요 ㅋㅋㅋ https://www.bobaedream.co.kr/view?code=politic&No=1032968&pds=y
니네 자식들한테 이미 자동반사된건 알고있지? ㅋㅋㅋ
에휴...맥락도 없고 뜻도 모르고 그냥 이렇게 반사질하면 먹힐거라 생각하셨소? ㅋㅋㅋㅋ 이글의 뜻을좀 알고 반사를 하시던가? ㅋㅋㅋㅋ 저주의 글도 아니고 ...너님의 멍청함을 즈려 밟는 글인데 ㅋㅋㅋ 나같으면 공부좀 하던가 못하겠으면 눈팅이나 하겠다 ㅋㅋㅋㅋ 불쌍하다 진짜 ㅋㅋㅋㅋ
@낚시왕김미끼 머지않아 알게 될거야. ㅉㅉ
니네님들 인간적으로 질문있는데요 ㅋㅋㅋ 팩트로 뚝배기 털리면 정신승리후 니네님들끼리만 알아들을수 있는 방식으로 낄낄, 허세질 시전하다가 빤쓰런으로 마무리하는 매뉴얼을 몸에 익히셨나요? 킄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