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이 얍삽 그 잡채[2]
2019년 10월 문재인 대통령께서 남천성당에서 어머니가 돌아가실 때 한 말이 있습니다.
"너도 그렇게 있고 나도 그렇게 있는데 우리 둘다 이게 무슨 꼴이고. 그렇게 해보는 것도 좋은거 같다."
아마 대통령도 암묵적 동의를 한거 같습니다.
그러면 지금 누군가가 한명이 버틴다는 뜻이다.
그리고 문재인 대통령은 대통령 부임시절 얘가 힘들고 어려운 상황인거 알았던거다. 대통령이 알고 있었던거다.
부산사건은 그냥 커지지 않아요. 누군가의 암묵적 동의가 있었던거에요.


댓글 1
너도 무슨 병있냐? 나야 3류 중졸인생이라 새벽에 이짓한다지만 너도 참 먼가 그렇다 우리나라 복지 좋다 나처럼 희망가지며 살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