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무사히[3]
애들 외할머니가 넘어지져서 척추골절이 되어
인근 도시 병원에 입원하고 계시니
간병인이 있어도 거의 매일 왔다갔다 하네요.
월요일도 새벽에 나가고 화요일도 새벽에 나가고
정신없이 지내고 있습니다.
비가 내렸으니 오늘은 밭에 비닐도 깔아야 되고
애들집에 택배도 보내야 되고 하루가 바쁘네요.
마카 오늘도 바쁜 하루를 즐겁게 보내세요.
애들 외할머니가 넘어지져서 척추골절이 되어
인근 도시 병원에 입원하고 계시니
간병인이 있어도 거의 매일 왔다갔다 하네요.
월요일도 새벽에 나가고 화요일도 새벽에 나가고
정신없이 지내고 있습니다.
비가 내렸으니 오늘은 밭에 비닐도 깔아야 되고
애들집에 택배도 보내야 되고 하루가 바쁘네요.
마카 오늘도 바쁜 하루를 즐겁게 보내세요.
댓글 18
외할머니 건강하세요 ㅠㅠ
감사합니다.
척추골절.. 물론 환자분이 제일 힘드시겠지만, 왔다갔다 해야 하는 보호자도 힘들어요.. 고생하십셔;;
어쩔 수가 없죠. 가까이 사는게...
이제 저도 엄니 모시고 대학병원에 다녀올 시간입니다... 오늘도 화이팅입니다~ㅎ 할무이~ 오래 오래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 점점...ㅜㅜ
헉 간병 힘드실텐데유 ㅜㅜ
24시간 간병인 케어 받아요.
헉 수고 많으시네요 어르신들 넘어져 골절 많다고 하던데 ㅠ 빠른 회복 바라요
감사합니다. 여러가지 악재가 겹치네요.
고생하시네요 건강 챙기시고요
감사합니다. 이제 비닐피복 마쳤네요.
쾌차 발압니다
감사합니다.
고생이 많으시네영 @.@
집사람이 맘고생하고 있어요.
삭제된 댓글입니다.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