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인의 차

나 PTSD 심한거 같다

어제 아침까지만해도

괜찮았는데

잊었는데 

그날이였어 

잊지않겠다 영혼에 각인시킨줄알았는데

잊었어 그날을

그날 울었던 눈물이

오늘은 술이 되었어

오늘까지만 술 먹고 내일은 

다시 현생으로 돌아갈께

미안하고 미안하다

 

2014년 4월 16일 슈퍼맨이 되고싶었던 이가 적는다


2
본 게시물을 뉴스 및 기타 매체에서 인용하실 때는 '보배드림' 출처 표기를 부탁드립니다.

댓글 0

아직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유명인의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