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후단협인지 뭔지가 있었다.
부산 항공기 기장 살해사건과 관련된 비밀이 있는거 같습니다.
이 사람이 먼저 저한테 온 이후에 사람을 죽였는지 죽이고 나서 저한테 왔는지는 의문이에요. 그런데 대려왔습니다. 그런데 왜 계속 안면이 있죠?
그런데 사실 정유정도 저한테 대려왔습니다. 그런데 얘는 기억나는게 저를 보여주고 나서 한달도 안되서 사람 살해했습니다. 이거는 확실합니다.
그 애를 대려 왔을 때 "아니... 진짜 이런 애를 왜 쳐 대리고 오냐고."라고 했는데 사람 죽였죠. 그런데 그 여자는 사실 경무관 딸입니다. 딱 봤을 때 "어? 얘 경무관 딸인데?"라고 생각했어요.
살해사건 피의자들 다 대려왔습니다.
제가 죽지는 않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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