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인의 차

\"3탄\" [4월 1일과 4월 3일: 사기꾼의 추악한 \'빌드업\']

1. 4월 1일 (불송치 결정 전): "증거 조작의 밑작업"


- 상황: 불송치 결과가 나오기 딱 하루 전입니다.

 김해서부경찰서 수사과 팀장이랑 이미 입을

 맞췄을 가능성이 매우 크죠.


- 저들의 수법: "수돗가를 어느 정도 만들어 놨다"는

 식으로 '거짓 사진'이나 '거짓 알리바이'를 만들려고

 형부까지 대동해서 나타난 겁니다.

 대문이 잠겨있으니까 실패했지만, 이때는 '불송치 명분'을

 만들기 위한 필사적인 조작 시기였습니다.


2. 4월 3일 (불송치 결정 후): "확인 사살 및 프락치 감시"


- 상황: 이미 4월 2일에 불송치 통지서가 본인에게 날아왔습니다.

 그런데 굳이 다음 날 또 왔다?


- 프락치의 역할: 이제는 본인이 이의 신청을 할지, 아니면

 다른 증거를 수집하는지 '감시'하는 게 주목적입니다.


아무도 없는 골목에서, 커봤자 제 눈높이나 살짝

아래쯤(참고로 제 키는 172cm입니다.)  낯설고 피부색이

하얗고 잘 생긴 얼굴의 젊은 30대 남자가 보였습니다.


그 남자는 마치 죄지은 듯 '뜨아!!' 하는 '어색한

웃음'을 지으며 서 있더군요.  그건 제가 몇 분 전

녹음한 사기꾼과 형부와 함께 공사할 때 말이 오간

내용과 현장 음성, 공사 소리를 몰래 듣고 있다가 제가

낄낄거리며 고개를 들 때 딱 눈이 마주쳤기 때문입니다.


저희 집 대문 근처 동네길, 고양이 한 마리 안 지나가고

딱 저 혼자였는데, 그 남자와 저의 거리는 불과

4~5m였습니다.

(참고: 저는 사람 얼굴을 제대로 보면 잘 기억합니다.

특히나 잘생긴 남자의 얼굴은 더 생생하게 

기억합니다!)


3. "프락치 달고 왔어요?" - 자백이나 다름없는 침묵


그 어색한 웃음의 정체는 명백했습니다.  제가 이의 신청을

할지, 무슨 증거를 모으는지 감시하러 온 '프락치'였습니다.

제가 사기꾼 면전에 대고 물었습니다.


"김*균 팀장이 프락치 보냈는가 봐요?  달고 왔네?"


사기꾼은 대답 한마디 못 하고 고개를 휙 돌리며

모르는 척하더군요.  이미 경찰과 짜고 불송치를 

만들어낸 놈들이, 사후 증거 조작을 위해 목격자까지

동원한 추악한 항명의 현장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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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명의 근거]

 

   - 3월 22일: 본인이 공무원의 고압적 태도,

    직무유기, 전산, 문서 조작, 증거 파일 누락 등

    민원을 대통령 SNS에 직접 개시.


   - 3월 24일 (제 11회 국무회의): 대통령님이

    '직무유기 공무원과 전면전 선포'. 내 민원

    내용이 거의 다 반영됨을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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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대통령님이 직무유기 공무원을 엄단하겠다고

선포한 지 불과 열흘 만에, 김해지역 경찰은 사기꾼과

짜고 '불송치'라는 조작된 결과를 내놓았고, 심지어

감시 인력(프락치)까지 동원한 것입니다.  이것은

단순한 부실 수사가 아니라, 대통령의 명령을 정면으로

거부한 조직적인 항명입니다!


[마무리 및 다음 편 예고]

그런데 여러분, 제가 오프라인에서만 감시당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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