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이 홍석천을 화장실로 데려간 이유[1]
경북대 사범대 출신 64세
남편은 47년생 신현규로 78세이다.
대구MBC 입사 몇년후 기회가 온다.
걸프전 바그다드 취재 갔다가 졸지에 종군기자로 사기 포장되어 화제가 된다.
박근혜 시절 대전MBC 사장이 된다.
그리고 윤석열이 장관급 보직 방송통신 위원장에 임명한다.
평범할수 있었으나 끝발이 장난이 아니다.
대구시민들... 진숙이와 4년 잘 살길 바란다.
대구 가서 빵집 차려야 하나?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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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대 사범대 후배 전한길이 도와줘야 합니다. 우리가 남이가?
느개미 느개비도 그러데?
@땅콩으로만든두부 전한길은 사범대는 아닌걸로 아는데 저 당시 경북대 사범대는 서울대 담이라고 할정도로 잘 나갔어요.
대구는 명품 베이커리 도시로 다시 태어나지 싶읍니다
역시나 대구스럽다
대구 종자 년놈들을 사람 취급 안 해야 하는 이유
빵집만 호황
면상이 딱이네
대구에서 이진숙..... 그러나 김부겸후보 지지율이 상당 합니다 제 주변 묻지마 국짐 지지자들도, 이번엔 약이 바짝 올라서 국짐 후보자들 거른다고 합니다...머 결과는 봐야겠지만요... 무소속으로 나와도....이번에는 어려울겁니다.